작년 4월인가 시작했으니 16개월정도 했네요.

집 이벤 9할 정도는 풀참

피방 버닝 8할 정도 풀참

에이전트-별로 안 했음. 아마 다 합쳐도 8억 이내로 날렸을 듯

강화-다 합쳐도 4억 이내 날림

선수 구매- 핫이나 내시즌 같은 신규 시즌은 웬만하면 초기에 안 삼.

현질 15만원 정도. 합해서 2억도 안 뜸.

팀갈은 3억 미만일 때 세 번 
10억 미만일 때 두 번 이렇게 하고, 그냥 남들 하듯이 구성원 3할 정도 바꾼 건 꽤 많네요.
아마 이것도 합해서 쓴 돈이 10억이 안 될 거임.

그니까 뻘짓 안 했다고 치면 22억 정도 추가되겠네요.
근데 보통 이 정도는 날리지 않음? 아무튼.








이렇게 해서 디발라가 구매가보다 15억인가 뛰었을 때도 최대가 85억.

지금은 구매가보다 조금 내려가서 66억에 순비피 10억 정도 있네요. 다시 구매가로 올라와도 순비피 합해서 80억.

날린 거 합치면 겨우 100억. 
 


diy는 한 것마다 죄다 좆망. 평타 절반 정도 뜸.
버닝도 좆망. 그나마 하나 잘 떴던 건 저번 버닝. 남들 1.3배 정도 떴던 듯 하네요.
물론 다른 버닝은 다 남들의 7할 정도밖에 안 떴고.
현질도 위에 적어놨지만 좆망.

시발 된 게 없네요



제가 피파하면서 진짜 잘 된 게 있다 하면 그건 바르찰리 금카 알박 며칠만에 사진 거 딱 하나.


아무래도 진짜 계정에 악운이 씌인 것 같은데 이런 생각 하셨던 분들 계심?
바르찰리 금카만 옮기고 계정 다른 걸로 갈아타는 게 맞을까요?
그냥 제 운이 문제인 건지, 아니면 계정이 이상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