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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1:11
조회: 1,158
추천: 1
민투에서 엘름으로 바꿨는데데이터로는 AC-1 과 모양만 다르지만
이게 뭐랄까요. "짜세"가 다름 특히나 탭으로 인벤창 열고 닫을때 살짝 살짝 보이는 생일파티 모자가 자꾸 눈에 밟힘. 기존에는 똥투구 외형이였는데 이게 참 뭐랄까 가격이 비싼것도 있으나. 사실상 민투하고 차이가 거의 없단 말이죠? 근데 실상은 착용하면 뭔가 든든해지는 지리는 탭감. 자꾸 인벤창을 열어보고 싶은 중독성. 외형으로는 전혀 티가 안나지만 나만 알고 싶은 작고 소중한 비밀같은 아이템. 고급 외제차는 승차감도 있지만 하차감도 무시 못하듯이 엘름이 이정도인데 요판은 어떨까 너무 궁금해짐 요판 오너란 어떤 삶일까?? "아니 외형이 바뀌는것도 없는데 인벤창에 나만 볼 수 있는데" 나도 이러한 마인드였는데 엘름을 차니까 뭔가 계급 상승한 기분이고 나 스스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됨. "나는 엘름 오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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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마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