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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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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보루 사면 라이터 한개 꽁짜로 주라는건 언제부터 나온거지.1. 편의점에서 버스카드 1만원 충전해도 매출액은 100원으로 찍히지만 담배는 4500원 팔면 4500원 그대로 찍히는데
매출액만 올라가면 세금만 더 냄. 오히려 손해. 2. 담배 1값 팔면 원가가 3700원이니까 한값에 4500원에 팔면 800원이 마진임. 그런데 800원 마진에서 본사랑 편의점 점주랑 점주7:본사3으로 가져간다고 치면, 점주는 560원의 마진을 가지는데, 여기서 담배의 부가세 400원 빼면 담배는 한갑 팔아야 담배는 160원 남음. 담배 1보루, 4만5000원 팔아봐야 1600원 남는데 차라리 과자나 우유같은거 5천원어치 사는게 점주한텐 더 이득인데 왜 담배 사는 사람들은, 담배 2보루 사봤자 자기 지갑에서 나간 돈은 9만원이니까 많이 산줄 알지만 점주한테 떨어지는 돈은 고작 3200원인데 왜 9만원어치 샀으니 터보라이터 천원짜리를 달라는식의 요구가 당연시 요구하게 된걸까..... 오히려 매출액만 고액으로 잡혀거 세금만 더 내서 손해일텐데.. 담배 2보루 사는 사람보다 삼각김밥 5천원어치 산 사람이 점주한텐 훨 이익인데.. 왜 담배 보루로 사면 라이터 준거의 대한 시초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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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