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의점에서 버스카드 1만원 충전해도 매출액은 100원으로 찍히지만 담배는 4500원 팔면 4500원 그대로 찍히는데
매출액만 올라가면 세금만 더 냄. 오히려 손해.

2. 담배 1값 팔면
원가가 3700원이니까 한값에 4500원에 팔면
800원이 마진임. 그런데  800원 마진에서 본사랑 편의점 점주랑  점주7:본사3으로 가져간다고 치면,   점주는 560원의 마진을 가지는데,  여기서 담배의 부가세 400원 빼면

담배는 한갑 팔아야 담배는 160원 남음.
담배 1보루, 4만5000원 팔아봐야 1600원 남는데
차라리 과자나 우유같은거 5천원어치 사는게 점주한텐 더 이득인데

왜 담배 사는 사람들은, 담배 2보루 사봤자 자기 지갑에서 나간 돈은 9만원이니까 많이 산줄 알지만 점주한테 떨어지는 돈은 고작 3200원인데 왜 9만원어치 샀으니 터보라이터 천원짜리를 달라는식의 요구가 당연시 요구하게 된걸까.....

오히려 매출액만 고액으로 잡혀거 세금만 더 내서 손해일텐데..


담배 2보루 사는 사람보다 삼각김밥 5천원어치 산 사람이 점주한텐 훨 이익인데..


왜 담배 보루로 사면 라이터 준거의 대한 시초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