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KWXZgYswLw


맨시티전

*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을테지만, 이거 아스날에게 있어서 최악의 패배는 아님. 탈락하는거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음

* 우리 모두 아스날의 목표는 리그 우승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 그리고 그렇게 큰 패배도 아니고 잠재력을 볼 수 있었음

* 특히 전반전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고 아스날과 맨시티가 얼마나 많은 실력 차이를 줄였는지 볼 수 있었음

* 아스날이 맨시티보다 선수들을 더 많이 갈아치우고 주전을 내보냈음. 가장 아쉬웠던 것은 파티가 교체됨으로 인해 보여진 경기력 저하

* 트로사르 전방에서 공격할때마다 번뜩였고 아케의 골을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었음. 홀딩도 홀란 잘 틀어막았고 옐로카드 하나를 받은게 크긴 했지만 그래도 홀란이 결과적으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함

* 만약 3대0, 4대0 같은 대패였으면 언론에서 역시 시티, 아스날은 여전히 시티에 안된다 식의 기사가 나왔을텐데 이거 심리적으로 선수단에게 큰 영향 안줄 것으로 보임

* 아스날 선수단도 시티 원정 가서 경기 내내 대등했고 나온 선수들 대부분 준수한 활약 보여줌

* 로콩가 또 다시 한번 나와서 못함. 물론 본인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뛴 것은 감안해줘야겠지만 골 먹힌거나 외데고르가 포지션 선정해준 것은 지적 받아야됨


파티

* 전반전에 갈비뼈 충돌로 인해 버텨보다가 안되겠다 싶었는지 곧바로 교체됨

* 파티 부상 결과 아직 안 나옴. 아르테타 파티의 부상에 대해 MRI를 통해 봐야할 것이고 경기 버티기 힘들어해서 빼줬다고 함

* 파티 대체가 안되기에 지금 부상이 심각하다면 큰일남. 대체자원인 엘네니도 부상임

* 아르테타가 파티 어제 뛰게한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음.

* 아스날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무조건 영입해야될 것으로 보임

* 갈비뼈 부상은 빠르게 치료할 수도 없고 치료될때까지 한없이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만약 큰 부상이면 답 없음


카이세도

* 카이세도 지금도 협상을 계속하고 있음. 아스날 실제로 관심이 있고 60m 파운드 까임

* 개인적으로 카이세도 살려고 움직일 것으로 보이지 않았으나 엘네니 부상으로 상황이 바뀐듯

* 다만 아스날 너무나도 어려운 영입 대상을 고름. 브라이튼 항상 제값을 받아낼려고 할것

* 이미 첼시의 비드도 깠고 브라이튼의 목표는 선수를 잔류시키는 것이라고 함

* 카이세도가 한 짓이 문제인데 SNS에 대놓고 나가고 싶다고 함. 가족사정, 본인의 꿈 이야기를 했는데 축구선수가 낼 수 있는 성명문중에 가장 특이하고 파급력 있는 것이라고 생각함

* 카이세도 본인 생각에는 이 성명문이 가져올 파급력 예상하고서 낸 것으로 보임. 이번달 안에 이적하고 싶고 기회를 잡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임

* 오늘 아침에 브라이튼이 카이세도 근신련 내림. 이적시장 끝날때까지

* 대외적으로는 NFS. 이적시장 끝나고 머리 비우고 돌아와라인데 중요한건 아스날이 얼마나 높게 비드할지가 관건. 첼시가 중간에 끼어들지도 봐야함. 보엘리 하는 짓 봤을때는 끼어들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 비드야 올리겠지만 브라이튼이 원하는 금액급으로 올려야할지 봐야할듯. 파티의 부상경과도 봐야함

* 어린 선수고, 아스날 스타일에 여러모로 부합하고 60m 정도면 잘 쳐줬지만 무드릭, 안토니 이적건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학게 왔음

* 브라이튼 이미 돈이 많기에 굳이 팔 조급함을 느끼지 못함.


마르티넬리

* 4.5년 재계약 합의함. 일단 구두로 합의했고 계약서에 싸인한건 아니지만 다음 주 안으로 재계약 발표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다음은 사카, 살리바 재계약을 진행해야됨

3줄요약

1) 맨시티전 패배 크게 아쉽지 않음. 파티 부상이 문제인데 얼마나 심한 부상인지 봐야할듯

2) 카이세도 아스날 관심 있지만 브라이튼이 책정한 가격표 맞춰주지 않으면 사기 힘들듯

3) 마르티넬리 4.5년 재계약 구두로 합의함. 다음주 쯤에 오피셜 나올듯



ㅊㅊ)ㅍ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