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결혼 후 취미생활로 즐기던 아재입니다
이제 피파를 진지하게 그만할지 고민중이네요
현질도 4~5 천만원은 넣으며 정리하고 재진행을 반복하며
끌고왔지만 인게임 퇴행은 더이상 스트레스만
남을뿐 기대이상의 가치가없네요
노장으로 시즌마다 슈챌 챔스는 가고있지만
현시점 지금 인게임은 심각하네요..
저같은분 또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