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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13:47
조회: 9,615
추천: 2
유봉훈이 쓰는 타겟맨 + 타겟 코치 느낀점일단 타겟맨 전술이랑 중앙 위치를 같이 쓰면
최전방에서 상대 중앙 수비수랑 몸을 가까이 비비고 있는 경우가 많음. 장점 1. 타겟맨 코치를 같이 써주면 리시브 능력이 향상되서 공중볼 따는 확률이 올라가는 느낌이고, 공 잡을 때 공이 발에 달라 붙어있는 상태로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설명대로 공을 안정적으로 받는 느낌. 2. 타겟맨 코치 껴주면 지루 같이 무거운 애들도 퍼터 체감이 확 좋아지는 게 느껴지는데 중앙 수비수랑 몸 부비부비 한 상태에서 퍼터 써보면 수비수 바로 역동작 걸려서 골키퍼랑 1:1 찬스 만들기 쉬움 단점 1. 전술 특성상 2선이 공 잡을 때 바로바로 침투하는 상황이 많이 없음. q를 누르는 수동 침투를 적극적으로 안써주면 답답할 수도 있음 최종적으로 유봉훈 쓰는 거 처럼 키 크고 헤딩 좋고 몸싸움 좋은 타겟터를 위한 전술임. 괜히 저 전술 좋다고 음바페 같은 애들한테 코치 껴줘야 활용도 안됨. 크로스 헤딩 루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고 역습보다는 지공 위주로 풀어나가는 사람에게도 추천함. 공을 돌리다가 보면 장점 2번 상황이 은근히 꿀임. 그 때 공주고 퍼터 치면 바로 1:1 상황 나오니 은근 짜릿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글 https://youtube.com/shorts/W5tIXgqdYBc?si=mq50wFTpWihiesUo 국호형이 알려준건데 우리 타겟맨이 중앙에서 중앙수비수랑 부비부비 하고 있을 때 2선에서 a톡 주고 저렇게 바로 s 눌러서 침투하는 공미한테 주면서 공격하면 은근히 좋은 상황 많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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