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추억의 만화 이야기하다가 

사이버포뮬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사이버포뮬러가 시대배경이 2018~2022년사이 4년을 다룬 만화라는것에서

불타올라서 대화주제가 현대기술로 사이버포뮬러에 나오는 차량이 구현이 가능한가? 즉석 토론이 열림..

Ai가 탑재되서 주행보조를 해주는 기술이 탑재된

포뮬러머신으로 보통은 300km~400km정도로 주행을하고

부스터를 켜고 부스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600~900km정도의 속도를냄.

일단은 어느정도는 가능함. F-1머신의 경우 최고속도 기록은 378km(발테리보타스,in바쿠)인데

초점이 드라이버가아닌 머신의 성능경쟁에만 맞춰지는것을 막기위해 f-1은 

많은 규제장치를 가지고있음. 터보챠져기술을 쓸수없으며 바퀴는 4개이상은 장착할수없음.

또 에어로다이나믹효과도 제약이있는데 후미날개의 폭과 길이제한이 있고

다중으로 된 날개장착도 불가능함. 또 바퀴를 덮는 형태의 밀폐디자인도 적용할수없게되있음.

실제 이런 규정 제약이 풀린다면 대략 최고속도 450km정도까지 나오는 머신제작이 가능하다고 함.

그리고 제트엔진을 이용한 자동차를 만들어 직선에서 최고속도 1600km를 달성하는 실험에 성공했음.

하지만 제동거리만 5km에 달했다고함. 즉 만화에나오는것처럼 6~900km정도의 부스터도 불가능하지는 않음.

자동차가 너무 빠른 속도로 주행하면 드라이버가 중력가속도를 버틸수있느냐? 라는것인데

이점은 공사출신이 반박해주었음. 마하 1.0이 시속 1200km정도다.

현재 우리군이 운용하는 전투기는 최고속도는 마하 2.0에 달하는데도 파일럿은 그중력가속도를 버틴다.

전투기에는 공기주입기를 연결하는 압력슈트를 통해서 높은 중력가속도에서 머리에 흘러야할

피가 아래로 쏠리는것을 막아주는 장치가있는데, 이기술과 더불어 훈련을 통해 높은 중력가속도를

버티는것이 가능하다. 미국은 마하7.0의 유인비행체실험에 성공했다. 

근데 아무리 지표면에 붙어 주행한다한들 마하 1.0도안되는 속도로 중력가속도를 논하는게 무의미하다.

현재까지는 모든면에서 사이버포뮬러에 나오는 기술이 실제 구현이 가능하다는것음.

성장형 ai탑재로 주행을 보조함. (ㅇ)

차량이 400km이상의 속도를 낼수있음. (ㅇ)

제트엔진 부스터를 통해 직선구간에서는 8~900km까지 속도를 낼수있음. (ㅇ)

드라이버가 고속주행으로 인한 중력가속도를 버티는것도 가능(ㅇ)

다 가능한데 단하나때문에 실제로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결론남.

이는 나무위키에서 찾아본 뉴아스라다의 제원때문인데..



즉 길이가 5m에 육박하고 폭도 최홍만 키보다 넓은 거대한 사이즈의 차체

전투기엔진과 맞먹는 엄청난 토크와 출력의 12기통엔진을 탑재한 차량이..

무게가 불과 461kg밖에 나가지않는다면 모든 차체가 카본으로 만들어져도

그거보다는 무거울것인데,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개발된 어떤 소재로도

저런 출력을 가지고, 내구성이 필요로하는데 저렇게 가볍게 만들수는 없다. 라는것..

F-1의 경우 640kg보다 무거워야할것. 이라는 규정이 있어 사실상 무게를 더줄이는것은

가능하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V6 1200cc 전폭1400mm이하 기준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