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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1:01
조회: 8,627
추천: 21
어제 어린이날 아들 키우면서 최고의 칭찬 들었다.키즈카페랑 공원 데리고 가서 와이프랑 같이 미친듯이 놀아줬더니
아들이 놀다 지쳤는지 어린이날인데 나도 좀 쉬자.. 이 소리 들음ㅋㅋㅋㅋ 집에 와서 와이프랑 맥주 한잔 하면서 하이파이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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