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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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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벨링엄이 호날두랑 유사한점..본인의 기량이 출중하고, 본인의 자기관리와 프로의식이 투철한점도
비슷한데,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는 벨링엄의 성격이 있는데 바로 경기력적으로나, 동료들의 훈련태도등이 마음에 들지않을때 그냥 바로 받아버린다는거... 이게 장점으로 작용할때는 라커룸 토크같은데서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팀이 으쌰으쌰 더 잘하자 더 힘내보자 이런 동기부여적 측면에서 리더의 역할도 가능한 성격인데, 문제는 지금 우리는 이딴식으로 경기하면 안돼. 이런 발언을 들었을때 누구는 그래 우리가 이러면 안되지 하고 정신상태를 재무장 하지만 어떤선수는 저새끼는 뭔데 나대? 하고 고깝게 볼수도있어서 팀불화의 원흉이 될수도있음. 예를들면 맨유로 리턴한 호날두가 일부 젊은 선수들의 프로의식 부재를 지적하면서 몇몇선수는 팀이 지고있을때도 농담을 하면서 웃고있었고, 이런 몇몇의 선수들은 선배선수들의 좋은 장점을 배우려고 하지않고 그저 잔소리처럼 여기기만했다. 라고 한적있는데 호날두처럼 엄청난 업적을 세우고, 최고의 자리의 오른 레전드급 선수가 말해도 고깝게 듣고, 흘리는 선수들도있는데 벨링엄처럼 어린선수가 저런식으로 말하면 그걸 시비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분명 존재하고, 실제로 돌문시절에 불화도 좀 있었음. 레알마드리드 다큐멘터리에서 비니시우스가 수비가담을 하기위해서 내려오는 모습이 보이자 벨링엄이 라커룸에서 비니시우스에게 너는 내려오지말고 뒷공간으로 계속 뛰어들어가라 니몫까지 내가 더뛰고 수비할테니까. 우리는 이겨야하고 지금 득점이 필요한데 니가 너무 내려오고있어서 득점을 내기 힘들다. 그냥 빈공간을 향해서 뛰라고 지적하는거보고 2003년생에 불과한 어린선수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지적한다는건 팀입장에선 좋은일이지만 그걸 모든 선수가 팀이 잘되기위한 행동으로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음. 근데 팀리더가 되려면 이런 마인드를 가지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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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or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