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때 병정이랑 서든어택 하지말고
O팀 X팀 싸우고 시즌3 넘어가고
팀 타노스 분열로 세미 기훈이편으로 붙고
세미를 제2의 강새벽 느낌으로 쭉 밀고 갔어야했다
타노스 퇴장은 존나 아쉽

개인적으로 술래잡기때 프론트맨 x 골랐다면
그 과정에서 성기훈이 정배햄이 말했던걸 생각하며 각성했었다면 어땟을까 생각 존나 들더라..

타노스 남규 vs 임시완 현주 임산부 할머니 효자
구도로 또 싸웠으면 어땠을까 싶고 갑자기 시즌3 분량 많아진 범죄도시 반장이랑 1000원짜리 변호사 나온애 걔네는 뭔가 싶음 피파 신규시즌 나오면 구시즌 폐기처리 하는거마냥 갑자기 분량 늠
번외로 카지노 찰리는 연기 잘했음 ㅋㅋㅋㅋ

성기훈 vs 프론트맨 결승구도로 가는거도 좋고
결승전에 정배 vs 기훈 돈 앞에선 우정은 없다 이거도 좋았을듯
여러모로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