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일이라고 현질해주시는 형들에게 감사 인사 올린다.

물건 살 때 A/S기간이 2달이라고 하면 망설여지는게 보통 사람임

신규 시즌이 아무렇게나 나오는 것이 A/S가 안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레버쿠젠이 역사에 남을 무패우승때 나온 24 토츠 시즌보다
우승하지 못한 최근에 나온 25토츠가 훨씬 좋음
(이렇게 기준이 없을거면 그냥 옐로우 카드 시즌, 레드 카드 시즌으로 대충 만드는게 어떨까 싶음)

더 좋은 시즌 나왔다고 이전 시즌 염가에 매도해주시는 현질러 행님들께 감사할뿐임

그리고 엡온이 섬세한 게임이 아니라서 능력치 10~20 차이는 사실 체감되기 어려움
또한 능력치와 상관 없이 좋은 선수는 이미 정해져 있음
(예를 들면 아이콘 에시앙, 캡굴리트, LN카푸 이런 선수들)
반대로 능력치 및 특성이 좋아도 별로인 선수가 있음.
근데 이걸 어이없게도 유저가 실제 써보면서 직접 검증을 해야 함
(에릭 칸토나가 이런 경우인데 능력치가 높아도 그저 그런 선수임)

능력치 1~2 높다고 이전 시즌 염가에 매도해주시는 현질러 행님들께 감사할뿐임
(학교 다닐 때 성적 94나 97이나 민감하지 않았던 행님들이 꼭 이런데에는 민감함)

보통 2~3만원 치킨 사먹었다 치자, 노는데 이정도도 못쓰냐 하면서
서버비 정도 낸다고 생각하면서 호구 당하는 현질을 좀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는데
마트에서 라면, 과자는 2+1만 골라사면서 이런데 돈 써서 염가에 팔아주시는 행님들에게 감사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