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노팅엄  :  토트넘이 우리 허락 없이 깁스랑 먼저 접촉해서
바이아웃 관련 기밀 사항을 미리 파악했고,
협상 테이블에선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임했다.
계약은 무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