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하다가

8개월만에 인테르로 팀갈하고 3주만에 다시 리버풀로..

좋아하는 팀 하는게 최고라고 다시 느낍니다 ㅠㅠ

옛날 선수들은 뭔가 맛이 없어요 ㅠㅠ
최소 내가 직접 눈으로 봤던 레전드들도 금방 질리는 판국
현역이 몰입도가 가장 커서 재밌습니다..
성능까지 더 바라면 욕심이지만
지금 팀이면 본티어 가는데 전혀 문제없네요..ㅋㅋ

+ 어제 매물 줍줍 잘해서 싸게삿으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