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한군데를 다니는데요
미용사가 비염이 있어요
숨쉴때마다 숨소리가 너무 큽니다
미용사가 아담하고 얼굴도 이뻐요
키도작아서 내 귀에 가까이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미용실을 바꿔야 하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미용실갈때마다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