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하는 동안 한번도 포메를 바꾸지않고 저지랄로 딸깍만 노리다가 결국 성공하여 나를 3대2로 격침시킨 헤비현질러

팀도 개좋은데 저러는거 보니깐 조금 안쓰럽기도 하고 뭔가 아버지뻘이랑 게임하는거 같아서 즐기기도 했음ㅋㅋㅋ

근데 진짜 태클도 하루종일 그냥 공 없을때마다 하던데 그건 그냥 인성문제였던것인가...모르겠다 이게임,,, 
(백태클 일관하다가 한명 퇴장당했는데도 철벽텐백때문에 뚫리지도 않음ㅋㅋㅋㅋㅋ)
퇴장당한게 우파 11카였나,,ㅋㅋㅋ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금방 망하겠지망하겠지 하는 것도 어언 5년째.... 독점이란건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