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경돌려도 패삑에 핑높은 사람만나면 그 특유의 체감 나오는거는 어쩔수가 없고

아무리 승승승 해도 결국 다음엔 패패패 일뿐이고 

아무리 현질을 해봤자 돌아오는건 구단가치 떨굼과 그로인한 스트레스요 

하... 아무리 생각해도 게임을 이렇게 만들었다는것 자체가 의문이다..

5천조구단이 4천조구단으로 떨궈지고 게임은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만 받고 (렉 , 패삑 , 그빡에 아다리등등)

인강이 답일까요? 죽겄네요 ㅋㅋㅋ 진심 엿같은 축구게임 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