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이플에 큰 조작사건이 2개 또터짐 

3년전인가 메이플에서 아주 큰 확률조작사건이 터졌고 그걸 유저들이 찾아내서 넥슨이 과징금 100억인가? 내고 사과하고 그로인해 법까지 바꼈던 적이있음

대충 무슨 사건이냐면
피파로 굳이 비교하자면 빠칭코랑 비슷한 큐브 라는게 있는데 내가 알기로 개당 몇천원함 
돌릴때마다 확률에 따른 게임내 능력치가 뜨고 그걸 내 캐릭터에 적용시킬수있는 거임 

보통은 최상위급 유저들은 몇천개에서 많게는 몇만개 까지 돌리는 사람도 있음 
근데 이걸 몇만개를 돌려도 최상위급 능력치가 안뜨게끔 게임사쪽에서 설정을 해놨던 거였음

난리났었지

지금 메이플 폰게임 (메이플키우기)에서 큰 논란2개가 또 터짐 

1.공격속도 단계별 적용 
무슨말이냐면 공격속도가 10% -> 30%로 올라간다고 20%가 추가 적용되는게아니고 

예를들어 1~30%까지 1단계 31%~50%까지 2단계 51%~70%까지 3단게 71%~100%까지 4단계 
이런식으로 다음 단계의 퍼센테이지까지 못올리면 그전단계의 공격속도가 계속 유지되는거임 
내가 공속이 50%인데 100만원 들여서 공속 69%를 만들어도 내 공속은 하나도 변화가 없다는거지 

2.어빌리티 최대 단계 미발현
피파에서 서포터나 전술훈련 처럼 고정적으로 장착시켜놓는 내 캐릭터의 능력인데 
최대단계의 능력치가 아예 안뜨게금 설정을해놧음 

유저가 찾아내서 지랄하니까 그때서야 풀어서 그담부터는 다 뜨게됨 

이걸보고 난 당장 피파에서만 나올수있는 조작들이 여러개 보이는데 
피파에는 로그 찾아내서 조작 밝혀낼 사람이 없나봄 

메이플은 게임 내 재화에 인플레이션이 오면 고스텍 유저들이 지랄지랄해서 게임아이템 가치유지 시켜버림 
그래서 자신이 현질한 가치가 어느정도 유지는 됌

피파? 내 돈이 일주일에 10%씩, 한달에 20~30%씩 녹아버림 
내가 1년전 게임에 썼던 1000만원은 지금 100만원의 가치가 될까 말까임 
근데도 아직까지 사람들은 좋다고 현질하고 불만한마디 표출하는 사람이 없지 

거기다 피파는 유저들끼리 갈려서 보정이 있니없니로 싸움 
알아서 갈라치기 되서 싸워주고 불만한마디 안하니 넥슨 입장에선 우리가 얼마나 예쁘겠냐 ㅋㅋ
매년 사상 최대치 매출 찍어줘서 진작 섭종했어야될게임 2~3년씩 연장시킨 우린데 

내가 인생에서 후회는 몇가지중에 하나가 피파시작한거임 
접기에는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려서 어떻게든 재미를 찾아보려고 하는데 참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