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잠깐 구경했는데
스탯이 더 좋아도 신특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말도 안되네.
두세달 전까지만 해도 신특 하나에 1000조 정도 쳐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걍 넘사가 돼버렸음.
사람들이 체감도 안되는 특성 1위라고 조롱하는 라인에 서있기만 달려있어도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남.

이게 왜 전자는 7000조고 후자는 1.2경임???
스탯 차이는 사진과 같고 특성은 진짜 딱 라브 차이임.
토츠가 중거리 4 좋지만, wb도 집훈하면 149에, 골결은 오히려 4 더 좋고 나머지 스탯도 걍 다 더 좋음.


신특 없는 시즌은 아무리 고강이라도 계속 도태될거 같음. 아니 이미 도태됨.
고강 가지고 있어봐야 돈슨놈들 돈에 혈안돼서 대놓고 풀어제낄거고,
유저는 줄어서 현질하는 사람 공급을 수요가 못따라 가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지도 않을거임.
지금은 현질하더라도 구시즌 고강은 누구보다 빨리 하한가 박고 털어서 신특있는 신규시즌들 사야하는 이적시장으로 변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