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들마냥 뛰어다니네 카이세도는 토츠쓰다가 업글 했는데 완전 다른 선수고 에시앙은 패삑 걱정했는데 모먼트 처음 썼을때 느꼈던 감정을 다시한번 느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