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2 02:12
조회: 1,031
추천: 1
1세트 5대5 교전장면만 가져와봄. 한화의 현 상황.![]() 전령 스틸하겠다고 홀로 깊은 위치로 들어간 카나비 스틸을 했고 짜오 궁이 있으며 라칸이 저렇게 멀리 있지 않고 근처였다면 erw로 어그로를 뺄 수 있다고 생각 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아지르가 아직 텔도착도 안했을 뿐더러 기인의 오로라가 뒷라인을 맛있게 긁어논 상태다. 제우스 혼자 아래부쉬를 뚫을 수가 없는 상황. ![]() 결국 무리하게 따라가던 라칸포함 4명이 니코궁에 묶이며 한타 대패. 두번째 - 급한 딜라이트 ![]() 장로 버스트한 젠지를 추격하는 5대4의 상황. 이번에 신짜오는 가장 뒤에 있다. 이 상황에서 가장 좋은 플레이는 무엇이였을까? 아지르가 weq로 선진입후 존야로 어그로를 빼는 사이 짜오가 진입하고 아지르나 짜오를 타고 라칸이 진입하는 것이다. 그러나 급했던 라칸이 먼저 쌩궁 w를 사용하고 기인이 반응하여 궁만 날린 라칸이 된다. ![]() 그 결과 바이와 니코의 역이니시각이 너무 이쁘게 잡혀부리고 신짜오와 크산테는 날라가고 제카는 혼자 존야 띵 라칸은 e타고 들어가다가 폭사하는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 젠지는 전원 생존. 세번째 - 크산테의 방황 ![]() 이 장면도 기인의 오로라가 궁으로 라칸과 짜오의 피를 갈아놨다. 이 상황에서 베스트는? 코르키의 위치에 딜라이트가 배치되고 짜오 선진입 라칸 후진입. 아래쪽에서 코르키 아지르 크산테 펼치기였을 것이다. 그러나 아랫부쉬를 크산테가 뚫어주지 않으니 코르키 아지르가 강가 진입 자체가 어렵다 딜러진의 딜각 만들어주기는 무시한체 들어간 결과 이번에도 니코의 역이니시로 대박나서 한타 대패. 네번째. 기인의 펜타킬 ![]() 이번엔 짜오가 점멸 삼조격으로 유나라를 잘 물었고 라칸도 잘 들어갔다 가장 베스트 이니시가 된 상황 그러나. 무리해서 호응하던 구마유시 포지셔닝 미스로 니코궁 바이궁에 바로 타게팅 되며 폭사 제카 또한 무리하게 들어와서 요네 궁에 폭사 제우스는 텔을 너무 뒤에 타서 너무 늦게 합류. 결과적으로 룰러가 세체미끼가 되어버렸고 기인의 펜타킬 달성. 1경기만 봐도 이정도고 2,3경기도 비슷한 수준으로 한타가 개판이였다. 개개인이 다 따로 노는 이 상황이 한화의 문제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