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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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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2주만에 매출 3000억 - PS5가 37%
게임 시장 분석 업체 알리니아 애널리틱스(Alinea Analytics)의 수석 시장 분석가 리스 엘리엇은 자신의 서브스택 기고를 통해 붉은 사막이 PC,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5, 엑스박스(Xbox) 시리즈 X|S 전 플랫폼을 합산해 2억 달러(약 3,0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추산했다. 엘리엇은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5 붉은 사막 유저 중 38%가 드래곤즈 도그마 2를 플레이한 경험이 있다며, 이는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와의 유저 중복도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한편 펄 어비스의 붉은 사막 개발에는 7년의 기간과 2,000억 원에 달하는 개발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랫폼사와 유통사의 수수료를 제외한 실질 수익은 이보다 낮겠지만, 허진영 대표가 이미 500만 장 달성이 임박했다고 밝힌 만큼 수익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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