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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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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최적화, 설정 하나바꿔도 프레임 대폭 향상
해당 설정을 최대(Max) 또는 시네마틱(Cinematic)에서 울트라(Ultra)로 낮추는 것만으로도 프레임레이트가 극적으로 향상된다. 분석에 따르면 조명 품질 최대 설정은 ML 기반 레이 리컨스트럭션 및 레이 리제너레이션 디노이저를 활성화하며, GPU 성능에 최대 30%의 부하를 추가로 준다. 최대 설정에서 한 단계 낮추는 것만으로 사실상 성능이 2배 가까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레이 트레이싱 자체를 끄는 것은 RTX 4070 Ti 기준 1~2fps 향상에 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붉은 사막은 레이디언스 캐시와 스크린 스페이스 기법 등을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어, RT를 끄더라도 내부적으로 폴백 연산이 증가하는 구조기 때문이다. 라이젠 5 3600과 지포스 RTX 4060 조합을 기준으로 1440p 해상도에서 DLSS 4.0 밸런스드 모드를 사용했을 때, 최적화 설정 적용 시 전반적으로 50~60fps 구간을 유지했다. VRAM 관련해서는 8GB GPU에서도 무리 없이 구동 가능하다고 전했다. 다만 텍스처 품질을 시네마틱으로 설정하는 것은 피하고, 하이(High) 수준을 유지할 것을 권장했다. 8GB 이상의 VRAM을 보유한 경우에는 더 높은 텍스처 설정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체감 차이는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파운드리가 권장하는 최적화 설정은 △모델 품질 울트라 △텍스처 품질 하이(8GB GPU 기준) △그림자 품질 하이 △레이 트레이싱 활성화 △조명 품질 울트라 △반사 품질 울트라 △체적 안개 품질 로우(Low) △이펙트/시뮬레이션 품질 시네마틱이다.
https://www.digitalfoundry.net/news/2026/03/review-crimson-desert-pc-changing-just-one-setting-dramatically-boosts-fram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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