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8 02:36
조회: 115
추천: 0
라이엇, LoL 기반 '원신' 스타일 신작 개발 중
해당 게임은 호요버스의 원신(Genshin Impact)과 유사한 방식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PC와 모바일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엑스(X, 구 트위터) 사용자 SargeOP가 공유한 정보에 따르면, 라이엇 게임즈의 상하이 스튜디오가 미공개 R&D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수의 채용 공고를 올리고 있다. 공고에는 전투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게임플레이 엔지니어, 아트 디렉터 등 광범위한 직군이 포함돼 있으며, 실제 라이엇 게임즈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도 관련 포지션이 확인됐다. 이번 신작은 라이엇 게임즈의 차기 주요 타이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발로란트(Valorant) 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한 익스트랙션(Extraction) FPS 프로젝트 '프로젝트 T(Project T)'가 개발 방향이 수정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것으로 전해진 바 있으며,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신작이 그 자리를 대체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모바일 버전 발로란트(Valorant Mobile) 역시 아직 정식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이번 보도는 공식 발표가 아닌 채용 공고 분석 및 업계 관계자 정보에 근거한 것으로, 라이엇 게임즈 측의 공식 확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https://gamingonphone.com/news/riot-games-reportedly-working-on-next-league-of-legends-title-to-build-a-genshin-like-game-for-mobile-and-p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