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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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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판타지 사극 2개 봤는데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남주는 연기 잘하는데, 김세정이 연기 못해서 빡침 서브 남녀 둘다 연기력 개박살 조연들이 차력쇼 미친듯이 하는데, 메인급들과 벨붕이라 씬 넘어갈때마다 내가 현타 느낌;;(그래도 잘하는게 나음) 스토리 괜찮았고 연출도 드라마치고 매우 준수했는데, 메인들 연기력으로 다 망침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은(만?) 연기 잘하는데, 남주가 연기 너무 못해서 빡침(김세정이 갑자기 전도연으로 보이기 시작함) 서브 남녀 둘다 처참한데 이강달보다는 조금 나음 조연들도 그냥 무난함. 근데 남주 노답인거 고려하면, 연기력 간극 더 벌어지지 않는게 다행이란 생각이 듬 스토리도 그닥인데 연출도 구림. kbs 드라마 노답이라는걸 다시 깨달음 결론 그냥 레이디두아 몰아서 볼걸, 괜히 사극 본다고 깝침. 이강달은 킬링 타임용은 됨. 은애 도적 뭐시기는 보면 시간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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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아라두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