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에게 했던말.

30살 가까이 되면서 먼미래까지 생각해봐야 했기에 
(여러모로 결혼할 여자는 절대 아니였음)
헤어질시기에 내가 너무 너무 너무 자주 했던 말인데...

보조연기자 하고 있었네. ㅎ

잘 살고 있었구나.
아우 응원한다고 메세지 보낼뻔. ㅋ

애 같아서 놀리기만 하고 
상처만 준것 같아 괜히 미안하네.
살면서 제일 처음으로 헤어지자 말한 친구라서 더더욱 기억에 남는듯.

날씨도 우중충한데 친구 만나서 술한잔 해야겠다. ㅎ
에피소드 생겼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