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팀 완성 후 새로운 팀을 구상하던 중

파우토레스의 우연찮은 영입으로 비야레알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미완성된 팀이고, 오른쪽 풀백과 수미라인은 업그레이를 해야 하는 상황이고.

센백라인 중 만디 대신 알비올을 넣어볼까 고민중입니다.

비야레알은 특히 톱자원에 고민이 필요한 팀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레노가 있기는 하지만 먼가 톱으로서는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고,

바카, 보레, 파코, 위날 써봤는데 그나마 바카가 개인적으로 맞아 사용하고 있네요..

미폐는 개인적으로 만든 것들이구요. 바카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는 구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네요.

다만, 다음팀으로 갈 때 선수판매에 대한 고민은 살짝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