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재평가며 섭종임박이며 이번주엔 말들이 많네요.
오늘로서 원하는 팀을 만든거 같습니다.
지나간 4년을 생각해보면 정말 이적시장 쳐다보고 이벤트 클릭하다가 시간 다 보낸것 가습니다.
이제 현질 안녕~  플레이만 하다가 섭종 맞이해야 늦게나마 후회가 적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