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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6 16:25
조회: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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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패망 플패 6개 패망가족의 품과 넥슨으로의 컴백의 기로에서 고민중입니다
어제 강화 4+2 3개 3+2 9개 줄줄이 다 날랐네요
마지막으로 3+1해해서 뜬게 w메시 4수아레스 4네이마르였는데
위에32에 날두랑 즐라탄 있었다는게 독이 되어 결론은 다 증발했습니다 ㅜ.ㅜ
강화전에 스패 2개깐건 하난 1500만정도;; 하난 1700만정도 나오고 강화후에 플패 4개깐건
말하기도 짜증나게 나왔습니다 플패 4개에서 포그바 1개 네이마르1개가 제일좋은거였어요
이정도면 넥슨이 이제 저 떠나보내주려고 그러는거겠죠??
한달간 현질만 75만정도 한거같은데 이제는 게임이 아니라 노름같은 개념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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