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좀 이른 시간에 2골 넣어서 내가 2대0으로 이기고 있는데 당최 들어올 생각을 안함.

그냥 중앙에서 볼돌만 하고 있음. 지고있는데 뭐하지? 생각해서 그냥 냅뒀는데 후반에도 내내 들어올 생각따위 안함. 압박해서 뺏고, 한골 더 넣어서 3대0 되니까 그냥 나가더라.

너무 노골적 볼돌러라 기록 찾아보니 가관..

챔스구간인데 평균 점유율 58.6%에 최근 10경기 내에 60%넘은 경기가 수두룩. 그런경기들 슈팅 수는 대부분 3개 이하.. 슈팅 1개 때리고 63%찍은 ㄹㅈㄷ 경기도 있음.

이기든 지든 상관없음. 골 넣은거 보다 점유율 높이 찍히는거에 희열을 느끼는 듯.

공경 새시즌 오픈하고, 3주동안 200판이나 박으며 이렇게라도 해서 챔스를 찍고 싶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