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게임을 하며 다양한 전술을 공유해 왔고, 2025년 초 마지막 글을 남긴 뒤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하지만 전술을 공유하는 것이 FC온라인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약 1년 만에 다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댓글로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서는 별도로 대응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FCwiz발롱 B-5번 41230 <<< 전술복사 참고
25년 최신 메타 대응
4123(0) 제로톱 ‘뉴발롱,나발롱’ 전술 완전 변화 버전 공개
안녕하세요.
25년 초 뉴발롱 4123(0) 제로톱 전술을 시작으로,
넥슨의 지속적인 메타 변화에 맞춰 승률 상승을 목표로 전술을 계속 업그레이드해 왔습니다.
기존 전술도 충분히 강력했지만,
이번 전술은 개인전술의 완전 해석을 통해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체감이 확실히 달라진 완전 변경 버전입니다.
기존 전술 히스토리 요약
25년 초
→ 뉴발롱 4123(0) 제로톱 전술 공개
메타 변화 대응
→ 크로스 포처 / 체이서 / 와일드 태클러 등
신규 특성 등장에 맞춰 개인전술 수정
지지난 시즌
→ 4123(0) 제로톱 ‘나발롱’
기존 글 참고
🔗 https://www.inven.co.kr/board/fifaonline4/5296/40821?name=nicname&keyword=%EB%B0%9C%EB%A1%B1
이번 전술의 핵심 변화 (배치는 유지, 개인전술은 전면 수정)
포메이션 배치
개인전술 핵심 설정
CAM
센터백 (LCB / RCB)
풀백 (LB / RB)
균형 잡힌 공격
오버랩 활성화


공격 전개 체감 (이번 전술의 핵심)
풀백 빌드업의 완성도
RAM / LAM 침투 AI 대폭 개선
수비가 불안해 보인다고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풀백을 균형 잡힌 공격으로 두면 역습에 취약하지 않나요?”
기존 제로톱 국룰
이번 전술의 역발상
결과는?
제로톱 메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24년 말부터 등장한
텐백(공격수 수비 가담) 메타변화로 인해
감독모드는 사실상 전술 대부분이 제로톱화되었습니다.
제로톱의 최대 장점은
수비 시 → 무리를 지어 막아냄
공격 시 → 다수 인원이 몰려들며 찬스 창출
이번 전술은 드디어
풀백의 공격 활용도까지 극대화한 제로톱 전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전술들 역시
마무리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해 주시고 인증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전술은 단순 변형이 아니라
제로톱 전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구조적 변화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감독모드 유저분들과 함께 더 나은 전술과 플레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Cwiz 클럽 감독모드 유저분들께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89bjL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