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용과 같이 시리즈를 몇번 플레이 해보긴 했지만 

이번 체험판을 통해서 느낀 솔직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키나와 배경은 신선했지만 호불호는 좀 갈릴 것 같아 보였고

키류 보육원 이야기는 좋았는데 기대만큼 깊게 파고들진 못한 느낌 입니다.


메인 스토리는 나쁘진 않은데 전개가 살짝 늘어져서 몰입이 깨질 때가 있었는데

아마도 체험판이라? 그럴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전투는 확실히 괜찮은 느낌이 들었고 서브 스토리는 여전히 웃기더라구요 

빌런 쪽이 좀 더 존재감이 강했으면 어떘을까 싶은데 체험판이라 그렇지 않았을까 합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체험판으로 판단하기엔 조금 아쉬움이 있어 보였는데

정식 플레이를 통해서 이런 부분도 한번 제대로 체험해 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