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올라오자 마자 바로 받아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아주 예전에 3을 플레이 해본 기억을 떠올리며 해줘서 아주 재밌었습니다.

장점은 늘 그렇듯 용과같이를 플레이 해본 그 익숙한 맛의 그것이었구요. 

단점이라면 아직 체험판이라서 그런건지 오키나와 부분은 광원과 색이 너무 자극적이었습니다. 반면 카무로쵸 부분은 적당했구요. 본편이 나오면 잘 조정해 주리라 믿습니다. 

8편에서 은퇴시키려는 키류를 억지로 내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팬 입장에서는 꾸준히 나와주기를 바라는 복잡한 심경이네요. 

아무리 못 만들어도 평작은 하는 용과같이 시리즈 계속 재밌어 주기를 바랍니다. 본편 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