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용3에서 한번 등장하고 퇴장시키기엔

너무 아까웠던 캐릭터 매력적인 미네 서사를 함께 

즐길수 있는 점이 기존 팬들 입장에서도 새롭게 부각되는

면 같습니다 얼른 제대로 즐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