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를 7로 입문하여 카스가 이치반을 메인으로서 작품을 즐겼는데
용과 같이 프랜차이즈를 지탱해온 키류 카즈마의 다정한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 들어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플레이해보면 좋겠네요
배경인 오키나와도 마음에 듭니다 8에 나온 이동 시스템인 세그웨이를 시대적 배경에 맞추어 도입했다고 들었는데 오키나와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외전 Dark Ties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