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3는 칼과방패를 들고 싸워서 용7 이치반 느낌이 나더라구요
난 분명 키류로 싸우고 있는데 말이죠 뭔가 신선 하면서도 조금 애매하다고 느껴지네요

그리고 외전 미네가 빠른속도로 싸우는게 패는맛이 있더라구요
예전 키류가 생각나네요

스토리는 다 볼수 없지만 용3 스토리는 영~ 별로 였는데 조금 바껴서 나오겠죠?! 그럴꺼라 믿어요

다시 한번 키류로 플레이 할수 있게 되서 두근두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