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키류상이라니 오랜만이네요
스토리 역시 오지랖퍼인 키류형 위주로 흘러가는듯 하고


역시 띵언 날려주시는 키류형님
개인적으로 용과 같이는 삶에 긍정적인 대사들이 많은 거 같아요 오글거리지만 ㅎㅎ

극3 / 다크 타이스 둘다 할수있어서 신선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랑 달리 미네 모델링이 참 잘생겼네요!
전투후 손수건으로 손 닦는 모션은 디테일 했고
전투시 복서 같은 시원한 전투는 최고였습니다.


시작 하자마자 시비터는 양키들 음 역시 이게 용과 같이지

햄버거도 먹고
항상 아쉬운건 먹는 모습좀 보여줬으면
미네 스토리 살짝 맛보고
최애 키류상으로 다시 플레이 해봤는데

지나가다가 아이스크림 들고 있던 여성분에게 말을 거니
딸에게 아이스크림을 갔다 주기로 했는데 다리를 삐었데요
그래서 오지랖 최강 키류상이 대신 갔다 주기로 했는데?

무슨 스모 선수들이 길막하고 차에 치이고;

레슬링 선수들이 길에서 훈련을 하지 않나ㅋㅋㅋㅋㅋㅋ

어찌해서 아이스크림 갔다 줬는데
딸래미들이 또 ㅋㅋㅋ엄마랑 같이 먹을거래; 후..


다시 가서 엄마 어부바 해서 왔습니다.
(일럴꺼면 엄마를 데려가는 게 먼저였단 걸 깨닫는 키류상)


??


안돼1!! 아줌마 키류상은!!!!!111

결국 도망가는 키류상ㅋㅋㅋㅋㅋ
용과 같이는 역시 갑자기 일어나는 서브 퀘들이 재미있어요
퀘스트 보답으로 바르기만 하면 예뻐진다는 그냥 수돗물ㅋㅋㅋㅋ토너를 받질았나
ㅋㅋ체험판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