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인기 캐릭터인 '미네 요시타카'를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서 기대가 큽니다.

2009년 발매된 '용과 같이3',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 트레일러를 보니까

그래픽도 선명해지고, 퀄리티도 좋아져서 그런지 꼭 플레이 해보고 싶어지네요.

키류 카즈마와 미네 요시타카, 두 남자의 뜨거운 드라마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