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른은 2번째 출현이라서 다른 아바타를 입었고, 요르드라는 1번째 출현이라서 기본 의상을 입었습니다
요르드라는 보스지만 고인물 유저들에게 진작에 패배하여 아군으로 끌어들였다는 설정

요르드라의 피부가 거무잡잡한 것은 의도한게 아니라 셀프 섀도우 효과로 때문에 그렇습니다, 피부에 그림자가 비춰지면서 어두워지는 바람에 태닝한 피부가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