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은 제 지향색이에요.
정확히 하자면 푸른색으로.. 녹색~청록색~하늘색~파란색까지 커버하는 넓은 범위지만
녹색 계통은 어지간한 센스로는 커버가 안 되고 리블루는 너무 진해서..
보통 뽕따~스머프 정도에서 염색을 하곤 하지요.

파란색 지향의 장점이라면 왠만한 룩템은 파란 게 들어가는데(날개 말고는..)
수요는 그에 비해 적어서 조금 싼 편이라는 거에요. 앰플도 의외로 싼 편 ㅎㅎ
엔젤링 파란 거도 하얀 거 노란 거 빨간 거에 비해 싸게 살 수 있었고 이번 팬더도 ㅎㅎ


단점이라면.. 장점들 때문에 쓸데 없이 돈이 나가요.. ㅠㅠ
파란색으로 안 나왔으면 안 샀을 것들을 괜히 ㅋㅋ
날개가 파랗게 안 나온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지요.


제가 아끼는 신관에 제가 가진 푸른색 계통의 앰플들을 대봤어요.
생각보다 갖고 있는 게 많아서 놀랐네요_-;;
블펄 입다가 염색샾으로 바로 간 거라서 이너는 마음의 눈으로 지워주세요 신관의 포인트 부분이 ㅠㅠ



1.28 28 160


2. 34 90 174



3. 35 35 200



4. 35 99 200



5. 35 158 200



6. 35 177 200



7. 43 136 201



8. 62 117 162



덧) 댓글 보고 아차 싶어서 후다닥 추가..



9. 48 132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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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4 77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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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0 55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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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4 88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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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2 40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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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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