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게임하다가 지인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바이브카흐 (모리안 네반 마하)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마비노기 시리즈의 모리안의 컨셉을 잘 모르는 분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

 

또한 마비노기 영웅전의 전작인 마비노기 온라인을 안 해본 분들도 은근히 많아서 마비노기 시리즈의 바이브카흐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모습이 유저들이 흔히 알고 있는 "도와주세연...타입의 모리안"

 

 

이 글을 쓰게된 이유인 바이브카흐로써 각성한 모리안 (백안..)

 

 

시즌 3에서 M씨와 같이 다니게 되는 그 마하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마하의 계절에 그 마하가 맞습니다.

 

 

바이브 카흐 중에 제일 먼저 끔살당하고 마하처럼 부활기능도 없는... 말 그대로 비중없는 네반이라는 여신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에른와스"는 켈트신화에서 바이브카흐의 아버지입니다. 즉 누아자의 장인어른이시자 위 세 여신들의 아버지라는 이야기죠..

 

왜 티이와 세르하가 에른와스가 운영하는 여관에 있는걸까요?

 

나는 잘 모르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