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귀칼을 다시보고 있는데, 거기서 삘을 받아서 검날을 피색깔로 염색해 보았습니다. ㅎㅎ


맘에 드는군요.


손잡이도 리블로 칠할까 하다가, 개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일단 두었습니다.




매우 만족. 폭혈도다 폭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