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이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이전 까지 살던 곳은 건물이 통으로 인터넷에 가입되어 있어 연결만하고 관리비만 내면 되었는데..
이번에는 개인적 가입이 필요하더라구요.. 
하지만, 귀찮아서 계속 미루었더니 인터넷 없는 환경에 결국 놓이게 되네요.
데탑은 상자에 포장된 상태로 또 그대로 있고 말이죠..

휴대폰 테더링 정도면 놋북으로 유투브도 충분히 되다 보니 꼭 필요한가? 하는 생각마저.. 

일단 한동안은 인터넷 없이 살아볼까 하니.. 망전 접속이 어렵겠다 싶어서 간단히 글 남겨 봅니다.

에린인들이여!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