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으로 3년? 가까이 마영전에서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 입니다.

복귀하고 아파서 잠시 그만두거 빼고는  직장생활 하면서 마영전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처음 복귀 했을때가 나베리우스가 신던이었을때네요 

본론으로 넘어가면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현 디렉터에 유저들의 과도한 비난,  게임에 대한 비난떄문에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처음부터 말하면 저는 한용섭 디렉터 사랑단입니다. 까고 말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할때는 오동석 디렉터였는데 어느정도 순회를 돌릴수있는 스펙이 된 후에는 게임을 방치한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그전의 오동석은 잘 모릅니다) 레이드 패치 나오는 시간, 성장, 편의성,  캐릭 밸런스

이런 부분중에서 편의성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2년 가까운 시간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동석 디렉터가 물러나고 한용섭 디렉터가 신임되었을때는 걱정도 있었지만 저로서는 기대도 많았습니다.

당장 생각하는 한용섭 디렉터가 오고  바뀐 변경점이 캐릭터 유틸 패치, 무기 계승 성장 시스템, 
성장 시스템, 템렙 주기가 바로 생각 나니깐 그 패치에 대한 이야기부터 할게요

1. 캐릭터 유틸 패치   
 이 부분은 모든 유저들한테 민감한 소재인데요. 오동석때의 단순 딜배율 장난보다는 캐릭터에게 필요 유틸을 줄려고 3개월 마다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대부분 캐릭터를 한번 거쳐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마영유저는 자기 캐릭에 대한 애정이 많아서 아마도 패치에 대환 만족보다는 불만족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저도 벨유저로서 유틸패치 당시 많은 건의를 했지만 생각과 너무 다르게 되었습니다. 다들 만족못할수도있고 만족하신분들도 있습니다. 몇몇캐릭은 아직 제대로 된 유틸 패치라고 보기 힘든 캐릭터도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캐릭터에 대한 변화를 주고 있는거는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타 게임을 잘 모르지만 단순 배율이 아닌 구조 변경으로 꾸준히 해 주는 곳 있을까 싶습니다.

2. 무기 계승, 성장시스템
 이 패치는 아마 복원 재련 이후 스펙업, 득템, 시장 관련 틀을 바꾸는 아주 큰 패치인데요. 마영전은 14년 동안 강화시스템을 이용했고 처음에는 강화 실패에 대한 페널티로 무기 파괴, 그리고 나중에는 복원 재련을 만들어 강화하는 시스템 이었습니다. 그 확률적 스펙업을 일정 재료가 있으면 확정 스펙 업으로 변경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이 계승 성장 시스템을 순환 체계를 만드는데 고민 했을것 같은데 제 생각은 생각보다 자연스레 잘 들어왔다 입니다.
다만 여기에 두 가지 부정적인 의견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이번 와드네 무기 레어 전설, 와드네 손 발 동시 출시  이걸 매 년 한다고 공지했는데요.
그전까지는 다음 장비 나올때까지 어떻게든 쫓아갔는데 아무리 매주 정수를 좀 더 주고 굳건한 파편을 드랍율을 좀 높여도 ( 뇌피셜 ) 다른 들어가는 재화까지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매년 유저들은 그 시기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올릴사람들은 준비들을 해야합니다. 1년 주기로 하다가 나온 레벨링 문제인데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두 번째는 현재 신규 유입들이 와드네 무기를 올리는데 부담이 너무 크다는것, 새로운 길드원이 들어와도 10명넘게 들어와도  단 1명빼고는 그 벽에 멈춰서 다시 돌아가시는분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큰 벽인거 같습니다 .

3. 성장시스템 
더 쉬운 유입을 위해 성장개편 패치를 크게 두번했는데 이런건 좋지만 과정에서 아쉬운게 있습니다. 성장개편이라고 열심히 광고하고 유입이 들어와도 버그떄문에 막혔던게 기억나는데요.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 너무 늦은 대처가 있어서 그부분은 솔직히 저도 실망했습니다.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그 외는 성장 부분 지루한 대사 스킵, 매번 하는 맵이동 과정 스킵, 캐릭터 기본사용법 을 배우기 위한 적당한 보스 피통늘림으로 미니 레이드 이런부분은 칭찬합니다.
 대신 악세(올리는 방법은 있으나 새로 시작 하신분 들은 잘 모름), 와드네 무기 진입장벽들은 해결해야할꺼같습니다. 

4. 편의성
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결사대 스킵입니다. 저희는 엄청 오래기간동안 같은영상을 클리어할떄마다 매주 봤죠
왜 계속 보게 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디렉터 바뀐뒤에 변경되어서 좋았죠

편의성 생각하니깐 코어부스터를 생각이 나네요. 처음나올때는 말이 많았지만 어느정도 정착되어있는데요
이걸 갑자기 편의성 글을 쓰게되면서 코부는 꺼내냐면 저한테는 최소 플레이시간이 줄었어요 ㅋ
어느 날 바쁘거나 너무 집에 늦게 들어와 자고 자고 싶을 떄 코어부스터 10개만 하고 잡니다 그게 좋은거 같아요 ㅋ

편의성에 대한 몇가지 더 있는것 같지만 바로 기억나는거는 이거군요 

그리고 아직 안 고쳐진거 왜 무기 승급하면 모든장비 탭에서 벗고... 공속세팅으로 크밸이 낮아서 파티 입장을 못한다는거나 이런거는 고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쉽네요.

5. 템, 레이드 주기 
 가장 최근에 있던 이슈입니다. 저도 처음에 공지를 보고 많이 놀랐고 왜??? 라고 생각 많이했습니다.
저는 레이드 주기가 3개월로 짧아진거는 환영했습니다. 안그래도 반복된 전투 새로운게 나와야지 환기되고 재미있어서 입니다.  대신 템랩주기가 1주기로 바뀐거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했는데요.
제 생각은 요새 rpg시장 10년전과 달리 거의 죽어 유입이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느린 성장과, 기존 유저의 벽
이 클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 개발톡에서 이야기가 나온게 쉬운 유입, 빠른성장을 목표로 한 패치 아닐까 싶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있던 시스템주기를 바꾸는 만큼 기존 유저들의 직접,간접적인 손해, 피로도에 의해서 불만이 생겨 그만두신분이 꽤 있는걸로 압니다. 그래도 유입없이 게임이 고여있으면 언제가는 게임은 사라집니다. 그래서 유입을 위해 게임 틀을 바꾸는  패치를 한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아이템 수명이 짧아지는 만큼 그 아이템을 만드는 난이도를 낮추는게 목표로 하는거 같습니다.
이번 에리우가 나오고 연마가 사라진게 첫번쨰 시도 인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고있는 부분에 대한 부분을 주저리 장문으로 써봣는데요.

요새 게임을 하시는 분이 확성기, 커뮤니티 장소 가릴 것 없이 비판이 아닌 욕설로 디렉터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영전 할만해?? 이렇게 물어보면 망했어, 도망가, 곧없어져 이런말로 도배되어 있는 글을 보면 화가 납니다.

그 런글 을 보면 저 분 들은 게임은 하고 계시는건가? 자기가 좋아해서 하는 게임을 그렇게 밖에 말 못할까? 
그리고 냄비처럼 쉽게 달아올랐다가 금방 식는 성향, 말해도 책임이 없으니 하는 막말로 이유 없는 비난도 너무 많습니다. 

저는 지금 디렉터와 개발진이 많은 변화를 시도하면서 문제도 생기지만은 큰 틀로보면 마영전을 재미있고 오래동안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가고 있다고 봐서 디렉터와 개발진의 노고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