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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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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어제 유명한 게이바를 다녀왓지 ' ㅅ'..1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9:49.27 ID:5N/xQJLEO 이 스레는 스트레이트가 호모로 각성하는 스레입니다 각오하고 읽어주세요 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저번 지금 여친 벽장롱~스레처럼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업데잇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업데잇 시간을 나열하면서 붙여가겠습니다. 12:53 1:09 1:17 1:33 2:06 2:22 2:41 3:07 3:28 완료입니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15:44.64 ID:8UlSSZY20 어른의 계단을 밟다가 미끌어져서 넘어진 다음 머리 박고 죽은 기분이야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16:44.16 ID:VHIdvxIW0 바보 같네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18:33.43 ID:8UlSSZY20 사건의 시작은 평범한 술자리였어. 언제나 학교에서 가까운 우리집에서 몇명이서 술마시고 게임을 하고 있었어 그래서 오랜만에 마리오카트가 발굴되서, 꼴찌는, 근처에서 유명한 게이바에 凸격하기로 됐어 물론 진건 나 술 취해서 팁시가 된 나는, 갔다오겠습니다 ! ! 라고 말하면서, 진짜로 그 곳으로 향했다. 이제 와선 지금 생각해봐도 내가 어떻게 됐었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진짜 토나와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21:25.95 ID:8UlSSZY20 무서울 정도로 밝디 밝은 네온거리에는, 그게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엄청 밝은 하지만 여기 들어가버리는거야? 들어가버릴거야? 라고 누군가에게 감시당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혼자 텐션이 높아져서, 그 곳으로 진입했다. 정말 남자뿐인 세계였다. 왠지 다들 마쵸(Macho)랑 뚱땡이. 것도 다리랑 다리를 부비면서 앉아있다. 들어가서 2초만에 후회하고, 술기운도 휙하고 날라간 광경였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24:36.04 ID:8UlSSZY20 데인져러스・・・위험해 이거・・・그런걸 생각하면서 적당히 비어있는 의자에 앉는다. 바로 점원 같은 아저씨가 와서, 주문을 받았다. 일단 우롱차 그리고 덤으로 위험을 감지했다. 전원 날 보고 있다. 그야 그렇지, 다들 연인끼리 앉아있는걸 나만 프리. 그야말로 누군가가 나를 동지로 넣으려는 포지션인 나. 하지만 주문해버린 이상 그게 올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잘났듯이 그렇게 생각한 나는, 어딘가 살짝 미친 쿨한 캐릭을 연기했다.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25:31.63 ID:ST+xdCoSO 순진한 여자애가 VIP에 오면 이런 반응을 일으키겠지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27:37.16 ID:S0HRG7kA0 >>6 알기 쉬운 예 고마워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27:44.79 ID:8UlSSZY20 "나, 무럭무럭 자란 사람들은 취향이 아니라, 굳이 말하자면 쇼타가 취향이라" 라는 오라를 발산할 생각였다. 그러자, 점원이 우롱차를 가져옴과 동시에, 한 커플이 다가왔다. "여~, 당신 못 보던 얼굴인데" 그런 미국 영화에서만 나올법한 대사를, 반바지인 마쵸가 말했다. 팔에는 게이 같은 녀석이 달라붙어있다. "어, 그러게. 여긴 처음 왔어" 난 있는 최대의 쿨로 대답했다. "아앙 귀엽네"라고 게이가 마쵸한테 말한다. 진짜로 뇌가 썩는 줄 알았다.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30:41.03 ID:8UlSSZY20 "있잖아, 우리들 지금부터 뒤에 갈건데, 너도 안 갈래?" "뒤라니?" "이 바의 뒤에 방에는・・・우후훗・・・그런 걸 하는 방이 있어 (하트)" 술기운은 더 이상 없다. 이 녀석들 확실히 노리고 있따. 내 똥꼬의 구멍을 노리고 있어・・・!! 진짜로? 마리오카트때문에 내 인생에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만들어도 되는 거야? 이건 진짜로 목숨・・・정신적으로 목숨에 피해가 가지 않는가. 내가 대답을 미루고 있자, 마쵸가 내 팔을 잡았다. "가자가자! 오빠 혼자잖아? 가자고 ! !" 그만해・・・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32:37.72 ID:S0HRG7kA0 진짜 마쵸의 압박감은 이상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33:31.35 ID:8UlSSZY20 "죄송해요. 저 연하전문이라" 최대한의 KOOL을 써서 거절했다. 움찔하는 2명의 호모를 째려보는 듯한 눈으로, 한 번더 쳐다보고 자리에 앉는 나. 심장은 폭발 직전. 이미 안구에는 습기가. 고개를 밑으로 숙이고 팔짱 끼고, 필사적으로 닥친다. "그럼 어쩔 수 없지. 취향이라는건 누구든 갖고 있으니깐" 라고 말하고는 마쵸는 게이의 팔을 당기더니, 카운터 옆의 문으로 들어갔다. 살았다・・・진짜로 조금 오줌을 지린 나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37:17.60 ID:8UlSSZY20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갈 수 없는 분위기. 왠지 엄청 보고들 있고. 음 나도 이 차가 오기 전까지 상당 수의 남자들이 딥키스하는 걸 봐버렸다 후후후・・・우리들의 키스는 열정적이지?・・・너도 와・・・ 마음의 소리가 들려온다. 진짜로 어쩌지. 나 어쩌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혼자 안습이라고 중얼거리자, 또 누군가가 가게에 들어왔다. 정말 작은 남자애였다. 하지만 반바지. 위에는 어깨가 보일듯한 스웨터 같은 거 이 바에 들어왔으니깐 반드시 남자가 틀림 없다고 생각했지만, 옆에서 보니깐 진짜 여자로 밖에 안 보였다.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39:44.20 ID:8UlSSZY20 이거야! 이 녀석밖에 없어! 이 녀석을 꼬셔서 밖으로 나가서 사정을 설명하고 도망칠 수 밖에 없어! 만약 이 녀석이랑 싸우게 되더라도 이길 자신은 있어! 아니 이 녀석이라면 키스정도는 해줄 수 있어! "응・・・알았어・・・그래도 키스만이라도 해줘・・・" 라고 말하면 아무렇지 않게 키스하고 돌아갈거야. 좋아! 진짜로 이 기회는 놓칠 수 없어! 난 간다! 가는거야! 좋았어! 간다간다간다간다간다간다간다간다 이미 이 때의 나는 가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여러가지 합리적 감각에 마취됐었다고 생각된다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41:22.78 ID:qZ2qY3rh0 두근두근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42:15.28 ID:eMaEQkVlO 이 것은 좋은 스레ㅋㅋㅋ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43:27.32 ID:d5haUKdWO 보고 아직이야?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45:01.91 ID:9iDtlgvBO 설마・・・해버린거냐・・・?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45:06.50 ID:6e/lIWc0O 이ㅋ것ㅋ은ㅋ 좋은 진짜 호모호모이네요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46:30.20 ID:8UlSSZY20 "야, 혼자야?" 천천히 뒤에서 근접해서 말을 걸어보자, 한 순간 움찔했다. 랄까 이 녀석 진짜 말랐네. 내 반밖에 안 되 "괜찮으면, 내 자리에 오지 않을래?" 우선 조금씩 경계심을 풀어서, 그러고는 S1EX를 위해 밖으로 데려갈 분위기를 보인 뒤, 탈출할 계획였다. 완벽해・・・!!라고 생각했다. 난 집에 갈 수 있는 거야! 라고 생각했다 우선 집에 가면 내 방에서 자고 있는 친구들의 똥꼬에 오리라도 쳐박아야지 그리고 내가 맛본 공포를 나눠줘야지라고 생각했다 "응・・・좋아" 반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승락해준 듯. 근데 목소리 톤도 높다. 뭐랄까 진짜로 암컷같애 "너・・・남자지・・・" 만일을 위해 물어보자, 반바지는, ・・・응이라고 하면서 자기 성1기를 꺼냈다 난 한 순간 프리즈해서, "아, 응, 응. 의심해서 미안, 응, 응 이제 가려도 되니깐" 라고 얘기했다. 진짜 외견으로는 귀엽지만 뇌는 호모다. 순간적으로 각오했다. 혹시라도 내 계획의 전부가 뒤틀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0:27.40 ID:p+atLBKZO 위험해…흥분됐어…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0:33.71 ID:PMcNb/+g0 얼른 얼른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1:51.08 ID:8UlSSZY20 테이블에 우리들은 마주보면서 앉았다. 내 머릿속에서는 아무 죄도 없을 호모를 죽이는 망상으로 아슬아슬하게 평정을 유지했다. "몇 살?" 우선, 이 녀석의 프로필을 파악하는거야. 그리고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내는거야! 안 아직까지 뒤틀려진 작전에 집착을 했다 그것은 그야말로 마쵸에 달라붙은 게이정도의 집착였다고 스스로도 생각한다. "22야. 형은?" ・・・나 20이야・・・연상이냐・・・어떻게 된 거지 이 호모는 22로 그 몸은 위험하잖아・・・・목소리도 위험하지・・・ 난 반바지 뒤에 벽에 붙은, "수술"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서 "23. 너랑 한 살밖에 차이 안 나. 근데 너 더 어릴 줄 알았어" 라고 머릿속에 들어 있던걸 그대로 입밖으로 내버렸다. 이상한 곳에서 뽀록 나면 안 돼・・・내 머리는 초활성화했다.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2:06.18 ID:9iDtlgvBO 3배속으로 부탁한다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5:38.30 ID:x9P2YRK20 잠깐 나도 게이바 갔다 올게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7:00.81 ID:8UlSSZY20 "암튼, 스트레이트하게 묻겠는데, 넌 나한테 몸을 맡길 용기는 있어?" 스스로도 바보 같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든다,제일 KOOL한 발언을 난 꺼냈다. 만약 여기서 거절당하면 달려서 돈을 내고 도망쳐야지라고 생각했다. 반바지는 조금 생각한 다음, 나랑 가게 안을 두고 두리번두리번 돌아본다. 이 녀석・・・나 말고 딴 녀석을 찾고 있어・・・!! 프로다. 이 녀석은 호모프로다. 난 어째선지 이 녀석한테 싸움으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어버렸다. "・・・응! 좋아・・・부끄럽지만・・・형이라면・・・좋아" ・・・기쁜 소식 전해주네 가 아니라, 아마도 이 녀석은 이런 대사를 자주 사용하는 프로겠지. 호모마스터다 이 녀석. 난 억지스러운 미소로, "뒤의 방에는 지금 사용하는 사람이 있으니깐 밖으로 나가자" 라고 해서 얼른 계산대로 향했다.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9:21.45 ID:p+atLBKZO kneg?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3:59:25.45 ID:Y0oxDsvhO 마리오카트 무서워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0:10.49 ID:8UlSSZY20 계산대에서 돈을 지불하자, 점원이 히죽거리면서 또 오세요라고 했다. 다신 안 온다 까불지마 호모 라고 생각하면서 난 반바지랑 손을 잡고 가게를 나왔다. 누가 보면 그야말로 호모 매춘으로 보이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난 사정을 얘기할 준비를 했다. 하지만, 반바지는 엄청난 속도로 러브호텔 방면으로 걸어간다. "자, 잠깐!" 한심한 목소리를 내면서 당겨지는 나. "많이 하자"가 아니라고 결국 당겨져서, 드디어 러브호텔 앞까지 와버렸다.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1:58.68 ID:S0HRG7kA0 여자 닮은 쇼타랑 만날 수 있다면 게이바도 나쁘지는 않네……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2:24.46 ID:p+atLBKZO >많이 하자 발기했어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3:37.09 ID:8UlSSZY20 "잠, 미안. 나, 그" 숨이 차서 말을 잘 못 하는 나를 무시하고 안에 들어가려는 반바지. 그의 눈빛은 짐승의 그것으로 바껴있었다. 난 안에 들어가는 것을 전력으로 몸으로 거부하자, 부탁한다는 눈빛으로, 밑에서 위로 올려다보면서 "안 들어갈거야? 밖에서 할거야?" 그러게, 내 꼬1추는 니 안에 들어가기도 싫고, 밖에서도 하기 싫단말야^^^^^^ 드디어 숨이 진정된 나는, 드디어 사정을 설명했다 "그래도 괜찮아! 절대로 기분 좋을거야" 모든게 쓸모 없었다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4:00.76 ID:4yNgoIczO 꽂았으면 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4:37.15 ID:S0HRG7kA0 근데 >>1이 넣는 측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4:51.11 ID:p+atLBKZO 어서 와…남자의 세계로……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5:07.52 ID:hmCUke4GO 좀ㅋㅋ괜찮아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7:02.67 ID:8UlSSZY20 난 호모가 아니야! 난 달라! 몇 번이나 말해도 괜찮아괜찮아하면서 러브호텔 안으로 미려는 반바지 그래도 처음에는 여자인 줄 알았잖아? 여자라고 생각해도 되니깐, 이 아니라고! 그만해~, 아~, 라고 말한 사이에 빠르게도 방이 결정되서, 안기면서 안으로 당겨지는 나 진짜는 뚜드려패서 집에 가려고 했지만, 역시 체포되는 건 싫고 하지만 달려서 도망쳐도, 지금의 느낌으로 말해도 확실히 잡힌다. 그게 아니라 집까지 따라와서 특정될지도 모른다 내 뇌는 이미 돌아서 이 녀석이랑 S1EX해서 정신적 데미지를 최소한으로 하는 작전으로 바껴있었다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8:11.38 ID:Ah1vMOap0 왤케 두근두근거리는거야!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08:29.02 ID:KXnUvV620 그래도 진짜 마쵸 형제가 아니라 다행이네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0:29.51 ID:p+atLBKZO >그치만 처음에는 여자인줄 알았잖아? 여자라고 생각해도 되니깐 이 것은ㅋㅋㅋㅋㅋ내 항문에 크리티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1:31.07 ID:8UlSSZY20 괜찮아! 응 괜찮아! 달리 누구한테 들킬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생각하면 괜찮아! 맞어! 진짜 마쵸&게이가 아녔던것만하더라도 얼마나 다행이야 그래, 이미 눈 앞에서 다 벗었지만, 왠지 가슴도 제대로 있고, 덤으로 성1기도 제대로 붙어있지만 아마 그? 그녀는 마음의 병인거야. 그런 가슴확대수술까지 해버린 가여운 애인거야 같이 목욕하자고 하지만, 응, 안 되겠다. 이젠 절대로 못 튀겠어 적어도 내 몸 안에 녀석을 침입시키지 않는 것을 제일의 목표로 하는거야. 이제 도망치는건 포기하자. 적어도 입이나 엉덩이 구멍에 페1니스가 안 꽂히도록 하는거야!!!!!!!!!!! 난 전력으로 옷을 벗고 같이 목욕했다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1:43.65 ID:d6RWfwcY0 애초에 가게 나온 시점에서 달려서 텼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3:56.00 ID:8UlSSZY20 지금부터는 진짜 무시무시하게 되서 도구라든지 나와서 정말로 나랑 너네들의 마음이 직접 닿을지도 모르는데도 들을래?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4:08.50 ID:eMaEQkVlO ㅋㅋㅋㅋㅋㅋㅋ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4:22.35 ID:9tpWxDHH0 들어보자 부탁한다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4:43.55 ID:EpVq6uffO >>65 얼른 그 다음을!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4:54.31 ID:x9P2YRK20 남자는 동경 뭐든 시험해보는 거야 원래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5:07.03 ID:Y0oxDsvhO 듣고 싶은게 당연하지!!!!!!!!!!!!!!!!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5:09.80 ID:w/1T4gGq0 >>65 우리한테 닿게 해줘 깊숙히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5:36.88 ID:8UlSSZY20 OKOK. 너네들 호모구나. 난 더 이상 아무도 못 믿어 그 전에 질문에는 대답해줄게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6:00.09 ID:eMaEQkVlO 얼른 해 기다려줘. 담배 한 대 피게해주라. 그 동안 질문에 대답할테니깐.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6:37.23 ID:9tpWxDHH0 >>79 여친 있어? 동정 >>83 없어, 동정도 아니고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7:12.20 ID:Ah1vMOap0 니 스펙 내 스펙 연령 20 신장 175 체중 60 지역 국립대학생 교육심리과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20:35.99 ID:Y0oxDsvhO >>93 이, 이봐! 너무 열심히 공부하는 거 아냐? 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20:57.62 ID:x9P2YRK20 >>93 게이의 심리도 공부했군요ㅋㅋㅋㅋㅋ우엑ㅋㅋㅋㅋㅋㅋㅋㅋ 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18:43.30 ID:eNgQ9se4O 게이바에 스트레이트(게이가 아닌 사람)가 와도 싫은 얼굴 안 해? 아키바에 비덕후(덕후가 아닌 자)가 오면 덕후들이 싫은 표정 짓는 것처럼 스트레이트인건 게이바에서는 공개 안 했지 1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26:59.77 ID:8UlSSZY20 목욕탕에 들어가자, 왠지 엄청 호화로운 탕으로, 한 순간 내 마음을 소년시절로 돌려놨다. 평범하게 전라인 반바지한테 "야, 이거 목욕탕 물이 미끌미끌해지는 녀석이지 ! ? 넣자!" 라고 말하면서, 밝게 행동했다. 하지만 머리속 깊숙한 곳에서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앞으로 일어날 괴로운 현실에 망가져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존재했다. 바로 탕을 온수로 채우고 그 약품을 둘이서 넣어보고. 저거 대단하네. 진짜로 엄청 재밌어. 꽤 넓어서 둘이서 들어가기로 한다. 뭐야~, 이런거, 평소 목욕탕에서 친구랑 같이 들어가는거랑 별로 차이 없잖아ㅋㅋㅋㅋ 그렇게 여유를 부리고 있자, 반바지의 손이, 내 음1모를 당겼다 "아야!" 라고 아픔을 호소하자 "아 잘 못 당겼다・・・"라고 반바지가 말했다. ・・・죽여버려 1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1:51.69 ID:0XgKpP5B0 음모를 뭐로 착각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1:10.80 ID:8UlSSZY20 "좀, 목욕은 정말 평범하게 하자! ・・・일단 각오는 했지만, 최후의 만찬처럼 너의 미덕으로 봐주면 안 되겠어?" 엄청 냉정하게 얘기하자, 얌전히 반바지는 내 음1모에서 손을 놨다. 그야말로 재미 없어라고 하고 싶듯이 뺨을 부풀린 반바지를 푸숙~하고 바늘로 찔러주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이건 내가 암흑으로 가기 위한 (약 한시간 후) 절차를 표시하고 잇는 건 아닌가 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생각하기를 그만하기로 했다. 하지만 점점 다가오는 반바지. 가슴만은 여자인데, 달라붙으면・・・그・・・반응할 뻔했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허벅지에 꼬1추의 감촉도 있어서・・・ 랄까 개새 발기하는 거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1:53.66 ID:x9P2YRK20 >>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2:05.71 ID:NDnzllmF0 이 것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2:38.50 ID:OmCwu8Z20 >>118 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2:59.47 ID:IWdJJHBK0 >>118 서로 꽂아주기 플래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3:08.29 ID:0XgKpP5B0 거꾸로 생각하는거야 원래는 여자애라고 생각하면 1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3:55.21 ID:L4wZ84v5O 어째서 가슴이 있는 거야… 설마 베이스는 여자인건! 1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5:07.74 ID:Y0oxDsvhO 어라? 뭐야? 이 기분 1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6:09.84 ID:gVNBlORkO 난 이런 성취향 없었을텐데… 1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6:14.13 ID:8UlSSZY20 현재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표하자면 이래 "남자 2명이서 미끌미끌한 목욕탕 안에서 서로 발1기하고 있다" 안 되겠다・・・넘 위험해. 아니 무서워 아아 어머니, 아들은 더 이상 평범한 레일(rail)이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나봅니다. 아아, 처음으로 나랑 해준 유짱 자네가 여자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헤어질 때 재떨이로 머리는 안 쳐도 되지 않았을까요 아아, 친구들이여. 너네들은 지금 집주인인 나를 방치하고 자고 있겠죠. 일어나면 너네들 전원 엉덩이에 오이 박아줄꺼야 그리고, 옆에 있는 반바지여・・・ 너 뭘 자1위하는거야 탕 안에서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아아아아아아!!!!!!!!1좀!뭐하는 거야!?" 진짜로 놀랜 난, 벌떡 탕에서 일어나다 미끌어져서 머리를 벽에 부딪혔다 어딘가 멀리서 "애태우니깐・・・" 라고 들려온다. ・・・죽여버려 1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6:58.68 ID:x9P2YRK20 너도 발1기한거냐 ㅋ 1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7:06.61 ID:IWdJJHBK0 >>133 1도 반바지도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7:52.39 ID:Ah1vMOap0 >>1은 확실히 애태우는거 잘 한다. 난 이미 젖어젖었어 1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9:29.46 ID:EpVq6uffO 반바지 넘 귀여워 1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39:49.27 ID:5N/xQJLEO 이 스레는 스트레이트가 호모로 각성하는 스레입니다 각오하고 읽어주세요 1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0:02.95 ID:eMaEQkVlO 솔직해져라 1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1:08.29 ID:MjzIIgWv0 준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하피네스! 디락스 1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1:49.89 ID:8UlSSZY20 음, 마침 탕에서 나왔으니깐 몸이라도 씼자・・・라고 후두부를 만지면서 탕 밖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왠지 전체적으로 화려해서, 역시 조금 기뻐지는 난 아직 소년 의외로 에로한 조명때문인지 몸을 씼을 때는 조용했다. "씼어줄까?"라고 물어보지만 "왠지 무서우니깐 됐어"라고 대답한다 조금 이 녀석의 사용 방법을 알게 된 기분이 든다. 하지만, "그럼 씼어줘!"라고 가슴이랑 꼬1추를 흔들흔들거리면서 탕에서 나왔을 때는, 안타깝게도・・・ 역시 죽여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딱히 몸 씼겨주는 정도라면 괜찮겠지 친구들이랑 등 밀어주는 정도는 있을 법하지 라고 가볍게 승락하자, 그 녀석은 바로 바닥에 누웠다 "와~ 씼어줘~" 가 아니라고 발1기한 거 어떻게든 좀 해봐 팔 다리 흔들지마 토나온다고 죽어 1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2:54.76 ID:IWdJJHBK0 안 되겠다ㅋㅋㅋㅋㅋ1의 문장이 하나하나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 1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4:00.63 ID:S0HRG7kA0 왠지 그 녀석 귀엽네ㅋㅋㅋㅋ 1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4:56.63 ID:Ah1vMOap0 발1기한거 ㅋㅋㅋㅋㅋㅋ 1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5:00.55 ID:Y0oxDsvhO >>151 반바지 넘 귀여워ㅋㅋㅋ 1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5:36.12 ID:zgfeI/4oO 두근두근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6:03.78 ID:8UlSSZY20 음 승락한 건 나니깐, 얌전히 씼어준다. 랄까 이 녀석 진짜 말랐네・・・부모한테 학대라도 당했나・・・ 라고 생각하면서 목부터 씼어준다. 가슴에 스폰지가 닿자 일부러인듯 "앙~" 하면서 히죽히죽거리지만 수술로 크게한 가슴에는 신경 안 통하잖아 라고 멋대로 생각하고 스루했다. 그리고 배・・・배꼽・・・그리고 발딱 서있는 그거에 왔다 난 스루할 생각으로 그 육1봉의 주변만 씼고 다리로 스폰지를 이동했다 "어...꼬1추는?" 가 아니라고 "거긴 알아서 씼어~"라고 대답하는 나도 나지만・・・ 이젠 내 안의 뭔가를 버리고 만걸지도 모르겠다 1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7:41.37 ID:1xCbdivf0 반바지한테 가슴이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1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7:46.13 ID:S0HRG7kA0 드디어 >>1의 어미가 "거긴 알아서 씼어~" "~"가 붙었으니깐 각성의 증거 1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49:01.76 ID:eMaEQkVlO 즐기고 있네 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1:26.30 ID:8UlSSZY20 그리고, 이번에 녀석은 엎드렸다. 아 뒤에서 보니깐 완벽한 여자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또 다시 나도 발1기할 것 같으니깐, 가오가이가의 노래를 머릿속에서 재생하면서 참았다 그런 얄팍한 저항도, 앞으로 30분이면 무의미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엉덩이를 씼어줬다. 엉덩이 사이로 고1환이 보여서, 움찔한건, 아직 내가 남자는 안 되겠다는 증거겠지 아직 정상입니다. 엄마 고마워 그리고 또 탕으로 들어갔다. 어째서냐면 반바지의 얼굴이 텐션이 높아졌으니깐・・・ 이 녀석 흥분했어!!! 왠지 그야말로 안약을 마신 여자 같은 표정을 짓고있지만 이건 아마 날 속이려는 작전인거야! 라고 생각했더니 "더 이상 못 참겠어~"라고 말하면서 나갔따 그냥 너무 오래 있어서 힘들었나 보다. 이대로 계속, 이 평온한 목욕탕의 미끌미끌한 물에 잠겨야지라고 생각도 해봤지만 얌전히 올라가는 잘난 나. 나 멋있다 1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2:30.55 ID:03XQkUyb0 >>175 가오가이가 ㅋㅋㅋ 1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1:56.66 ID:zgfeI/4oO 가슴 있는 게이부터 못 받아드리겠는데 1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3:07.26 ID:DxVvRqOnO 얼른…그 다음을… 1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3:54.00 ID:gVNBlORkO 그건 그렇고 이 >>1, 신났는데? 1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5:14.04 ID:0ON1+qAG0 >>1가 여유롭게 암흑에 빠져가는 걸 알 수 있다 1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5:05.43 ID:0XgKpP5B0 바이라든지 게이라든지 뭐가 다른지 누가 알기 쉽게 설명해주지 않을래? 1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5:50.13 ID:1xCbdivf0 >>187 바이=남자도 여자도 ㅇㅋ 게이=남자만 난 게이 1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5:44.19 ID:8UlSSZY20 목욕탕에서 나가니깐, 내 눈은 어떤 물건에 집중했다 바스로브다・・・이런거 입어본 적 없어・・・ 또 다시 소년의 마음으로 돌아간 나는, 의기양양하게 바스로브를 입었다. 왠지 타올을 두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아쉽다. 침대 위에 여자애의 자세로 앉아있는 반바지. 한 순간 정상적인 여자애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이 녀석은 남자다! 라고 생각한 순간 심장이 폭발하려고 했다. 남자랑 한다・・・아니・・・당한・・・ 난 뱀에게 쪼인 것처럼 굳어져갔다. 손으로 이리 오라고 제스쳐하는 반바지를 더 이상 거역하는 것은 불가능해보였다 비틀비틀거리며 나도 침대에 올라갔다. 엄마. 이렇게 내 인생도 끝날 것 같습니다 1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4:58:05.75 ID:1Zo36Oe40 두근두근이 안 멈춘다 1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01:08.78 ID:8UlSSZY20 "미안・・・이미・・・각오는 했지만・・・남자랑은・・・처음이니깐・・・" 몸집에 안 맞게 덜덜 떨면서 자백한다. 그래도 미소로 괜찮아 라고 하는 반바지 난 그럼・・・니 좋을대로 해도 되니깐・・・라고 말하면서 사고정지작업에 착수했다 설명하지! 사고정지작업이라는 것은, 녀석을 만족시키기 위해, 꼬1추는 발1기된 채로, 그 이외의 사고는 완전히 정지시키는 작업이로다!! 이건 아까 목욕하기 전에 생각한 건데,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이였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히 그런 짓을 할 수가 없어서. 니 머랫속은 이미 죽을려고 그랬다. 천천히 가까이 오는 얼굴. 아아 귀여운 여자로 밖에 안 보이는데・・・정말 아쉽다・・・ 그것만 생각하다가, 나랑 반바지의 입술이 만났다. 한 순간 등골이 오싹오싹해지는게 달렸다 역시 안 되겠다! 無理無理無理無理無理!!!!!!!!!!!! 남자라니깐! 무리라고! 난 무의식적으로 주먹을 쥐었다. 이제 이 이상은 못 견디겠다고 생각했다 2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02:11.20 ID:Ah1vMOap0 앗! 앗! 앗! 2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03:55.76 ID:KXnUvV620 XXY라고 생각하면 만사해결이야! 2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02:09.68 ID:eGZksP6yO 가슴이 있다는건 여성호르몬주사를 맞은거겠지 2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06:07.70 ID:8UlSSZY20 그만해주세요 정말 진짜로 혀라든지 정말 봐주세요 정말로 진짜 무리에요 진짜로 정말 난 전혀 아아 그런 바스로브에 손을 넣지 말아주세요 진짜로 전혀 유1두라든지 정말 전혀 안 느끼니깐 진짜로 정말 만족스러운 얼굴로 히죽히죽거리면서 이번에는 유1두를 핥는 작업으로 옮기지 말아주세요 더 이상 나도 이대로 점점 얼굴이 밑으로 내려가면 어떻게 될지 알고는 있지만 생각하고 싶지 ㅇ낳다고 해야되나 진짜로 정말로 미안 진짜로 하느님 정말로 용서해주세요 진짜로 위험해요 이거 아 정말로 진짜 그만하라고 정~~말 그만해! 진짜로! 뭐든 할테니깐! 진짜로 하지마 으아아~ 앞부분을 손가락으로 자극하시는겁니까~ 우호호호~기분은 타잔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왓 고1환쪽에서 후훗이라고 들린다 신기해! 내 꼬1추가 말한다! 신기해! 그런 필사적인 뇌내저항도 쓸모 없게, 내 꼬1추는 녀석의 입 안으로 빨려들어갔다는 겁니다만 2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07:38.25 ID:NDnzllmF0 >>219 >신기해! 내 꼬1추가 말한다! 신기해! 뿜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09:57.52 ID:wNRk2BHk0 반바지=소우세이세키(蒼星石) 2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10:17.04 ID:SOf1N1fq0 이건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11:45.53 ID:8UlSSZY20 오랜만의 페1라였습니다. 확실히 입 안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별로 차이가 없구나・・・라고 묵묵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의 페1라는 처녀가 해준거였습니다. 나도 동정였습니다. 그러니깐 이번 반바지는 그야말로 다릅니다 그 테크닉이 이건 실수다・・・진짜로 이걸로 가버리면 난 더 이상 되돌릴 수 없어! 진짜로 되돌릴 수 없다니깐! 난 필사적으로 견뎌냈다. 발1기는 유지하면서 사1정은 참았다. 더 이상 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거였다 대학에 붙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했다. 그 이상으로 필사적인 모습은 지금 난 보이고 있다 ! ! ○○○○의 필사적인 이야기 시작한다~ 그리고 난 그로부터 10분 견뎌냈다 2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13:13.29 ID:SOf1N1fq0 >>○○○○의 필사적인 이야기 시작한다~ 맹렬하게 녹차 뿜었잖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14:21.68 ID:Ah1vMOap0 너의 열심인 모습에 탈모ㅋ 2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15:39.27 ID:8UlSSZY20 "지쳤어~" 그렇게 얘기하고는 내 항1문을 애1액범벅으로 해준 반바지는 내걸 입에서 놨다 이겼다! 여유롭게 이겼어! 난 해냈어! 난 이긴거야!!!!!!!! 그렇게 작은 승리를 머릿속으로 자축하고 있으니 "이번에는 나도 해줘~"가 들려온다는 거지 "어 ! ? 좀! 진짜로 ! ? 손으론 안 돼?" 라고, 확 거절하기보다는, 입만은 어떻게든 피하지 않으면이라는 우선된 발언을 해버렸다는 겁니다만・・・ "음~. 처음인거지? 그럼 손으로 좋아" 라고 해버렸다는 거죠. 난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난 뭐냐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2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18:03.30 ID:yYzLbhqZ0 >>238 너・・・ 2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18:28.50 ID:1xCbdivf0 >>238 스스로 무덤파서 어쩌자고 2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20:52.97 ID:iUVD3PkB0 >>246 파이는건 니 엉덩이 구멍이지만 2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20:05.34 ID:5N/xQJLEO 반바지는 내 부인 2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20:49.72 ID:0XgKpP5B0 >>250 어? 내 부인이야 2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23:11.59 ID:8UlSSZY20 침대에 앉은내 앞에 허리를 낮추는 반바지. 그야말로 엄마 위에 타는 아이 같다. 하지만 이 녀석 정말 말랐네. 그 것만은 조금 동정해버리고 만다. 그 동정심을 잘 써서, "이 애는 가여운 아이니깐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가여운거야" 라고 스스로 납득시킨다. 간다! 천천히 바스로브에 손을 넣어본다. 우선 날 진정시키기 위해, 이 녀석의 몸의 여자를 형성하고 있는 가슴으로 손을 뻗었다. 아 가슴은 보통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유1두를 만져본다. 이건 여자라도 같은거니깐 괜찮아! 라고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면서 어루만지듯이 주물러본다. "야, 넌 남자인거지? 이거 수술로 한거지? 기분 좋아?" 라고 물어본다. 그러자 아무래도 수술이 아닌 것이 판명. 주사 맞으면서 커지라고 생각하면 커진다는데요! 신기해! 그야말로 도핑 콘소메 스푸가 떠오른다. 아마 그건 부작용으로 마쵸마쵸가 되는 거지・・・ 그런 걸 생각하자, 강제로 손을 잡히더니 밑으로 유도된다 "좀! 아직 마음의 준비가!" 라고 말했지만 내 손가락에 잡히는 것은 다른 사람의 음1모 난 또 한 번 사고를 정지했다 2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29:07.33 ID:8UlSSZY20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로 수컷정글에 길을 잃은 마이 핑거~ 타인의 수컷정글은 미지의 영역이잖아? 하지만 만지작만지작하는 도중에 따가운게 느껴진다 "어? 제모했어?" 라고 반사적으로 물어보고 말았다. 친구한테 자주 주의당한다고 너 생각한 걸 너무 입에 담는다・・・라고 하려했지만 "응. 가끔 스커트 입어야되니깐. 제대로 하고 있어" 호~ 그렇습니까 그런 점은 여자아이군요^^^^^^^^^^^ 그리고 나도 녀석의 거기에 손을 댄다. 우와・・・타인거라고 생각만 하더라도 생각 이상으로 더럽게 느껴진다・・・ 특히 기1두에 손가락이 닿았을 때가 제일 기분이 나빴다. 왤케 뜨거워. 진짜 토나와・・・ 첫 터치에 "우와아・・" "우에에엑・・・" 라고 얘기하면서 열심히 위아래로 문질러주는 나 어떻게든, 1초라도 빨리 만족시켜주고 집에 가고 싶었다 2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30:27.22 ID:zhyrLdjv0 내 폿포 가 피죳 으로 진화 했다 ! 2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31:45.69 ID:IWdJJHBK0 내 코이킹 이 갸라도스 로 진화 했다 ! 2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35:28.56 ID:1xCbdivf0 내 디그다 가 다그도리오 로 진화 했다 ! 2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36:45.76 ID:8UlSSZY20 점점 녀석의 호흡이 거칠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것은 기분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렇게 한 편이 뭔가 자기가 음란해졌다는 기분이 들어서 흥분하니깐 호흡이 거칠어졌다고 얘기하려는 걸 난 알고 있다 옛날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걸로 증폭된 쾌락으로 얼른 사정에 달해버리면 내 자신이 자폭할 가능성도 있다. 이 것만은 어떻게든 피하고 싶다. 하지만 반바지의 씨가 내 손가락에 묻으면 진짜로 이 녀석을 죽일 수밖에 없다 "으응. 이제・・・냐아아아아아" 라든지 점점 목소리가 아니게 되는 것이 토나온다. 이런 목소리를 내면서 자신을 흥분시키고 있다니 뭐야 이 변태는 "좀! 기다려! 갈 때가 되면 말해줘. 진짜로 그것만은 약속해줘!" 그렇게 얘기하고, 난 좀 더 속도를 올려봤다 "앗, 앗, 안 돼! 앗!" 점점 신음소리를 내길래, 나는 언제든지 사정과 동시에 손을 놓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웠다 "앗! 저! 나와요!" 그렇게 말한 순간, 난 손을 놓고 동시에 반바지를 앞으로 밀쳐냈다 바닥에 굴으면서 사정하는 반바지. 손에는 안 묻었지만 다리에 묻는 정액 난 왠지 되돌릴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2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39:25.13 ID:VaVLKaYV0 >바닥에 굴으면서 사정하는 반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39:26.32 ID:zV8OdiN10 >>283 >난 손을 놓고 동시에 반바지를 앞으로 밀쳐냈다 반바지한테 무슨 짓을! 2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0:20.35 ID:IWdJJHBK0 밀쳐냈다는거에 뿜었어ㅋㅋㅋㅋㅋㅋ 반바지 불쌍해ㅋㅋㅋㅋㅋㅋㅋ 2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0:44.57 ID:iUVD3PkB0 내 캬타피 는 코쿤 으로 진화 했다 ! 2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1:48.76 ID:/WuTVK+GO >>295 코쿤은 "실을 뿜는다"를 썼다 3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3:03.62 ID:1xCbdivf0 >>295 단단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1:09.16 ID:8UlSSZY20 "미안!" 라고 말하면서 다가가는 나. 안 그래도 갸날프고 섬세한데・・・해버렸다・・・라고 생각했다 조금 아파보여서, 안아서 침대에 눕혔다. "미안・・・어디 아퍼?" 진짜로 미안한듯한 얼굴로 물어보니깐, 미소지으면서 괜찮다고 말해줬다. 아마 나쁜 녀석은 아닐지도 모르겠고, 여자였으면 좋아하게 됐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녀석은 여자이면서, 거기다 내 허벅지에 정1액을 묻힌 녀석이다・・・・ 그렇게 조금 미안한 감정과 두근거리는 감정 두개를 아슬아슬하게 평정을 유지하는 나 그리고 잠깐의 침묵 뒤, "넣어줘" 만 말하지 않았다면, 아마 둘 다 행복해질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2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1:56.19 ID:IWdJJHBK0 >>297 >하지만 이 녀석은 여자이면서, 거기다 내 허벅지에 정1액을 묻힌 녀석이다・・・・ >하지만 이 녀석은 여자이면서 >이 녀석은 여자이면서 괜찮냐? 3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4:45.60 ID:rjfJ+vBgO 여자였구나… 세뇌라는 건 무섭구나 3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2:16.02 ID:6513lVTh0 안녕히 >>1 3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3:10.80 ID:zV8OdiN10 >그리고 잠깐의 침묵 뒤, "넣어줘" 만 말하지 않았다면, 아마 둘 다 행복해질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너 애태우는 거 잘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4:20.40 ID:Eb0o4Ip10 >>1 하 지 않 겠 는 가 3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4:37.11 ID:2LfIuGmzO 이 스레 보고 반바지 같은 게이라면, 이라고 흥미 깊어진건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3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5:18.24 ID:G+UFyTfn0 >>309 어 나도 3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5:51.77 ID:Eb0o4Ip10 >>309 동의한다 3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8:42.52 ID:2LfIuGmzO 좀ㅋㅋ뭐야 이 게이 스레ㅋㅋ 관객이 전부 게이가 되는 건가 3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6:25.47 ID:ItULNYEb0 중요한건 남자인지 여자인지가 아니라 귀여운가 아닌가다 3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6:50.21 ID:8UlSSZY20 "좀ㅋㅋㅋㅋㅋㅋㅋ 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인지 전력으로 웃는 나. 더 이상 공포로 웃음이 안 멈췄다. "부탁이야・・・팔도 아프고・・・" 나한테 당한 상처를 보이면서 다가오는 반바지. 이 녀석・・・・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당황하자, 녀석은 갖고 있던 가방을 가리키면서 "그럼・・・저걸로도 괜찮으니깐・・・제발・・・"라고 말했다 가방으로 삽1입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넓어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 마 나~ 아~ 마음 속에서 얼마나~로 가버렸다ㅋㅋㅋ나도 게이 데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마음이 무너지듯이 숙여서, 가방을 들어올려서 안을 들여보니 ・・・들어있네~・・・・바1이브. 실물 처음 봤어・・・・・ 이렇게 생생한 형태를 띄고 있을 줄은 몰랐어. 손에 든 순간 경직했다 3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9:16.37 ID:c697VrgG0 >>318 얼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48:54.67 ID:zV8OdiN10 반바지 상처 받았잖아ㅋㅋ 좀 더 상냥하게 해줘라ㅋㅋㅋ 3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51:14.72 ID:ItULNYEb0 이렇게 좋은 애 흔치 않다고・・・ 그걸 쓸 모 없다고 하다니 3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52:00.54 ID:eMaEQkVlO 근데 솔직히 여자애 같은 남자애라면 흥미가 생기지 않나? 3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52:24.27 ID:IWdJJHBK0 >>336 준짱이라면…… 3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54:06.66 ID:8UlSSZY20 뒤에 스위치를 눌러보는 나. 그리고 그 움직임에 놀래서 떨어뜨리고 말았다. 설명하기 어려운데, 상하로 움직이면서 원을 그린다・・・같은 기묘한 움직임을 하는 바이브에, 나는 혐오감을 품지 않을 수 없었다. 그걸 줏어서, 반바지의 곁으로 간다. "으 이거・・・지・・・어떻게 쓰면 되는 거야・・・" 조금씩 물어보자 "음 그러니깐・・・엉덩이 구멍에 대고 천천히 밀어넣는・・・것 처럼・・・" 왠지 상대도 우물쭈물댄다. "알았어・・・" 라고만 하고는 바로 렛츠 챠렌지☆ 하지만 천장을 향하게 할 수는 없으니깐, 똥1꼬를 찾는 형태만하더라도 고생한다. 랄까 난 어째서 이런 곳에서 남자의 엉덩이를 보고 있는 거지 어쩔 수 없이 백으로 하는 형태가 됐다, 간다! 진짜로 초신중하게 천천히 대본다. 랄까 똥1꼬의 3배정도 크기인데도 이게 들어갈 줄은 생각할 수 없었다. 그리고 조금씩 힘을 넣어서 밀어붙여본다. 약간의 반발을 느끼면서도 열심히 들어가는 바이브 왠지 엄청 쇼크였다 3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54:42.32 ID:5N/xQJLEO 이 스레를 본 당신은 확실히 호모가 됩니다 3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5:56:12.45 ID:Eb0o4Ip10 이 것은 좋은 스레 (우홋적인 의미로) 3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00:16.33 ID:8UlSSZY20 스위치가 들어가기 조금 전까지 밀어 넣고・・・두려움과 함께 스위치를 눌렀다・・・ 엄청난 모터 소리와 함께, 원을 그리듯이 회전하는 바이브. 난 무서워져서, 1m정도 뒤로 물러났다 바닥에 기어 있는 자세로, 똥1꼬에 움직이는 바1이브를 넣은 채로 발1기하는 여자 아이 누가 보면 이런 느낌이겠지만, 이 녀석은 남자인거다 그 사실만으로도, 나는 엄청난 공포에 시달렸다 그러고보니깐, 내가 바1이브를 주으려고 숙였을 때, 녀석은 뭔가를 똥1꼬에 발랐다・・・ 라고 해야되나 아니 넣었다・・・ 그 것은 소문의・・・그야말로 초등학교 에서 리코더에 묻혀두는 녀석 같은 기분이・・・ 라고 생각하면서 가까이 가서, 다시 한 번 바1이브를 잡았다. 여, 여자일 때는 이걸 앞뒤로 해주면 되는 거였나? 두렵지만 한 번 넣었다 뺐다를 해주려고 했다. 하지만 무서울 정도의 단단함에, 전혀 안 빠졌다. 3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05:47.84 ID:8UlSSZY20 이, 이 것은・・・만약 내 꼬1추를 넣었으면・・・・ 그렇게 생각하자 무서워졌다 아마 잘렸을 지도 모르겠다. 난 좀 더 힘을 줘서 강제로 뺐다. 그러자 천천히 빠지는 그거 가끔 "응 응 ! !" 라고 소리를 내는 반바지. 왠지 그런 악기같은 거겠지라고 혼자 최면했다. 정기적으로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나 상냥해~☆ 그리고 신기한 점에 눈치챈다. 바1이브에 똥이 안 묻었다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마 관장이라든지 했겠지 라고 납득하는 나 점점 반바지악기의 소리가 커졌기때문에, 난 좀 더 보폭을 줄여서 빠르게 움직여주기로 했다 즐겁지 않다고 필사적으로 자신을 설득한 건 비밀 3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05:57.15 ID:eMaEQkVlO 나, 이 스레가 끝나면 801(게이)판하고 전쟁할거야…! 3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06:46.55 ID:d6RWfwcY0 >>1이 점점 각성하고 있는 것 같은데… 3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06:51.95 ID:Eb0o4Ip10 >>376 응원할게 3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06:30.24 ID:/OqwahN80 미안, 나 혹시라도 바이인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해졌어 3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07:33.81 ID:IWdJJHBK0 >>377 괜 찮 아 3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13:26.04 ID:8UlSSZY20 "핫! 하아하아아아아아아" 라고 왠지 카메하메하를 필사적으로 쏘려는 것 같다 애 같은 목소리를 낼 때부터 상황은 바꼈다 명백하게도 침을 흘리고 있다. 이것도 이거대로 흥분하는 기술이겠지만. 왠지 기분 나빴다. 앞으로 고개를 내밀어서 얼굴을 보니, 왠지 미안하다는 듯한 얼굴을 하면서 내 얼굴을 피했다. 확실히 똥1꼬에는 바1이브가 들어있다. 왠지 재밌으니깐 그대로 얼굴을 보고 있으니 왠지 점점 침을 삼키는 것처럼 보였다. 토 나왓~☆ 하지만, 얼굴만은 귀여우니깐, 진짜로 꼬1추만 잘랐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몇 년뒤에는 카르-세르가 되는 거겠지・・・라고 어째서인지 시간의 흐름을 느꼈다. ff(풜티시모)―카르-세르PHOTO&ESSAY집 침을 삼키려고 하면서도 이상하게 소리를 내고 있는지 엄청 괴로워보인다 (기1관에 바1이브가 닿았나?)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뒤로가서 또 다시 움직이는 작업으로 돌아갔다 4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15:30.38 ID:p+atLBKZO >>1귀축이지ㅋㅋㅋㅋㅋ 좀 더 반바지한테 상냥하게 해줘라ㅋㅋㅋ 4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15:49.98 ID:rjfJ+vBgO 3시간이나 이 스레에 붙어있는 암컷 동인녀가 될 생각은 없었는데\(^O^)/ 3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10:40.27 ID:p+atLBKZO 이 스레에서 게이한테 흥미를 가져도, 반바지 같은 건 레어한 존재겠지? 보통은 거의 다 마쵸이거나 뚱땡이 뿐이겠지? 안 그러면 나 게이바 가버릴 것 같애 4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16:49.79 ID:1Zo36Oe40 >>391 나도 같은 걸 생각했어 안 속는다! 4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17:44.72 ID:zV8OdiN10 >>409 난 조금 속고 싶어졌어ㅋㅋㅋ 이젠 끝이다 ㅋㅋㅋㅋ 4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19:52.39 ID:/OqwahN80 저기, 미안…아니, 죄송합니다 게이바 가고 싶어졌어 4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0:05.10 ID:zhyrLdjv0 나…18이 되면 게이바 가볼거야… 4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0:33.83 ID:5N/xQJLEO >>1 부탁이야 반바지 소개해주라ㅋㅋㅋㅋ 4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1:03.36 ID:8UlSSZY20 그리고 드디어 끝이 왔다・・・ 제일 큰 소리를 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대로 털썩하면서 등을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뭔가 탈피?하는 것 같앴다 그 박자에 맞춰서 바1이브를 뽑으니, 왠지 엄청 기묘한 광경였다 가볍게 멍때리는 나. 그리고 눈치챈다. 이제, 이제 집에 갈 수 있어!!!!!!!!! 이얏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그리고 그대로 반바지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다가, 또 같이 목욕하고, 옷 입혀주고 사과의 뜻으로 요금은 내가 냈다. 그리고 그대로 사과하면서 헤어지고, 집에 가서 숙면취하는 친구 엉덩이에 발차기를 하고, 나도 잤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깐 메일이 왔다 "즐거웠어! 다음에 또 하자 ○○" 아아, 먼저 목욕 마치고 올라갔을 때 멋대로 핸드폰 만진건 이거였구나. 이런 이름이구나・・・ 뜬 머리를 긁으면서, 왠지 다 꿈였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를 생각하고, 울었다 4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2:30.22 ID:vrJUbr7Q0 인생 시작한거야 4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2:30.54 ID:p+atLBKZO >>423 해피 엔드냐 부러워 4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2:54.67 ID:5BU2UBMR0 >>1이 당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반바지가 당한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3:16.68 ID:Vh8AzcRRO 가고 싶지만 >>1처럼 될까봐… 4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3:41.97 ID:p3u/J63vO >>423 모처럼이니깐 이젠 바이 또는 호모가 되버려 You 4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4:24.26 ID:8UlSSZY20 음 이걸로 끝입니다. 술 기운인 머리를 각성시키면서 썼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빠지거나 과장됐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게이바에 가서 작업해서 러브호텔에 갔다가 돌아왔다는 큰 흐름은 사실입니다. 혹시라도 삽입까지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것은 내 뇌가 완전히 지운거겠죠 왠지 또 만나도 될 것 같지만, 그 때는 평범하게 친구로서 놀아주고 싶습니다. 4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6:12.73 ID:eMaEQkVlO 다음에는 하고 와라 VIP적으로 4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6:49.21 ID:Y0oxDsvhO >>440 이봐! 나도 거게 델따주라! 4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7:25.00 ID:8UlSSZY20 그리고, 여기까지 써놓고말입니다만. 우리들은 실제로 그 가게가 뭔지 아직까지 잘 모릅니다 단지, 엄청 호모가 많이 모인다→그럼 게이바 아냐? 라고 우리들 안에서는 게이바가 됐던 것입니다 실제로 호모가 모이는 것은 두 달전에 그 가게의 정찰을 하러 갔을 때 확실하게 되서 이번 벌칙게임의 장소로서 쓰였던 것입니다 4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29:40.26 ID:8UlSSZY20 >>448 아니, 진짜로 그건 내 안에서 완벽하게 할 뻔했기때문에 그게 한계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좀 더 해봐도 되지 않을까? 라고는 생각하곤 합니다. 재밌었다는 건 사실이고 하지만 삽1입한다・당한다・페1라한다는 역시 무서워서 못 했습니다 4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30:22.23 ID:IWdJJHBK0 >>460 페1라 당하는 건 한 번 더 해도 된다는 이야기인가 4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32:45.46 ID:8UlSSZY20 참고로 메일은 제대로 대답했습니다. 사과와, 다음에는 친구로서 놀고 싶다는 내용의 메일을 다음에는 내 방에 놀러오는 바보들을 소개해주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요구사항은 싫은 예감이 들어서 안 하겠지만, 일 단 나도 왠지 재밌?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다른 움직임이나 일이 있으면 주말에라도 다시 스레를 세우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안 나타난다면 아무 일도 없었다고 생각해주세요 4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33:29.83 ID:ggJffliMO >>1 암튼 반바지랑 사겨라 여러가지 의미로 4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35:01.74 ID:zV8OdiN10 >>1의 친구들은 반바지를 이미 알고 있어서 반바지한테 부탁받아서 >>1 을 바친건 아닐지 4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35:55.98 ID:Y0oxDsvhO >>475 뭐야 이 책사는 4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36:20.35 ID:8UlSSZY20 참고로 그 게이바가 어디에 있는지는, 제 리스를 주의 깊게 읽어보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현 어느 시까지는) 그럼 진짜로 안녕히 주무세요 그리고 너네들이 병균이 무섭다고 하니깐, 다음에 검사 받으러 가려고 생각한다 그럼 진짜로 잘 자 4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6:45:02.27 ID:eMaEQkVlO 암튼 >>1 수고ㅋㅋㅋ 재밌었어ㅋㅋㅋㅋㅋㅋ 4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7:16:41.07 ID:XSDTjQMsO 엄마는 슬프다… 4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7:42:24.82 ID:VbCdceAb0 몰래 그려봤어 ![]()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 나옵니다. 4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7/10/28(日) 17:44:40.72 ID:9tpWxDHH0 이 스레에 영향받아서 801(게이)판에 갔는데 아까부터 눈이 이상해. 핀트가 안 맞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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