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몸 길이가 최대 2.6m인 거대 지네의 모습을 담았다. 이 지네의 정식 명칭은 '아르트로플레우라'. 석탄기 북미 지역에서 살았던 절지동물이다.

무시무시한 외견과는 달리 식성은 초식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 지네가 거대한 몸집을 갖게된 원인은 당시 지구 대기에 산소 비중이 높았고, 이 지네를 잡아먹을 대형 천적이 없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2.6미터짜리 지네가 집에 기어다닌다면!!!! ㄷㄷ

 

근데 이게 생각나네유...

 

 

 

 

 

게요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