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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00:01
조회: 777
추천: 12
동접자 늘리는거 꿈도꾸지 마쇼세상에나.. 방장컴이 i7에 거기에 맞는 급수 장비 단 상태고..
내컴은 듀얼이지만 울프7200 3.5 안정화 시킨 녀석인데..
레이드에 신규케릭 좀 업뎃되서 사람 좀 늘었다고 렉이 이따위?
오늘 접속자라고 해봐야 만명도 채 안될텐데 호스트도 방장한테 부담시키고
방으로 쪼개서 최대 여덟명 돌아가는거 데이터만 왔다갔다 하면 되는것을
그것도 소화 못하는 서버가지고 동접자 몇천명을 노린다고?
서버는 10평짜리 분식집 처럼 만들어놓고 몇백평짜리 고기집 사람 모이기를 바라는거요?
유럽에 서버있는 게임에 단일서버 동접 삼만명짜리 하면서도 렉 거의 없이 하는데
국내 서버에 몇천명 모이는 겜 하면서 이렇게 렉 심한것도 처음입니다..
큰걸 노리고 싶음 그만큼 투자를 하셔야지 유저 뒷통수 치는 캐시템들 실컷 팔아놓구선 그돈 다 어따 쓰셨대
좀 잘 합시다. 겜은 잘 만들어놓구선 업뎃에 밸런스조절 컨텐츠 개발은 개판친다 치더라도
있는거 운영은 좀 잘 해주셔야 있는 사람들이라도 남을거 아뇨..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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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달째 마영전을 접속 한다... 현실에 찌든 머리를 이끌며 피시앞에 앉는다. 그노무 바지와 인챈트는 득할 낌세가 보이지를 않고 인벤토리 바닥에는 이제는 다떨어져 가는 플래티넘 토큰만이 우리를 보고있다. 제발 무기라도 바뀌어서 멋지게 휘둘러봤으면... 이루어질수 없는 소망이 된지 오래다. 오늘도 인벤토리에 잡템만 들어가는 우리들... 5칸 남짓한 인벤토리에는 '언젠간 쓸모가 있겠지..'하며 팔릴 듯 안팔릴듯 거래소에서 숨을 내쉬고 있다. 오늘도 케릭 수리비를 보탤려면 마지막 남은 티탄 레이드를 돌아야된다. 반복되는 하루 게임패턴이 이제 지겹다. 왜 마영전은 이렇게 즐거움이 없을까... ------------------------------------------------------------------------------------------------------------------ 얼마전에 받은 핵으로 장비를 샀다 헛 15강 그거 별거아니더만 인베토리창에서 보니 이 고강 장비는 마영전에서 나의 능력과 체면을 잘표현해주는것같다. 얼마전에 어떤놈은 핵으로 골드 굴리다 15일 제제를 먹었다더만 헛 참 관리를 그리 못해서 무슨 게임을 즐기노 그세키들한테 뭐좀 하나 보여줄려고 우리는 핵으로 번돈으로 경매장 물품들 다사서 시세 조작하며 놀았지 핵으로 게임하면 참 쉬운 것 같다. 이렇게 나의 골드와 재미를 불려다주는 데브켓들 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강화와 현금거래로 가져가 주는 멍청한 유저들 그리고 얼마전에 핵을 쓰다 만난 나의 허니 이번에 핵프로그램으로 순저롭게 대박치면 나는 그녀와 함께 블러드앤 소울로 바꾸기로 했다.. 나의 골드 현금 아름다운 핵프로그램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건배 ------------------------------------------------------------------------------------------------------------------ 무엇이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고 무엇이 유저를 즐겁게 하는 방법인가 정답을 알려달라고 하지는 않았다 다만 정답을 낼 수 있는 과정을 보여달라고 했을 뿐 그대들은 이익'만' 보는자인가 '미래'를 보는 자인가. 하다 못해 당당히 말이라도 해줬으면 한다. 이게임은 재미있는가?
오늘 하루도 잡템을 경매장에 올리는 내가 한심스럽다. by 그래듀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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