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에 '화장실좀 갔다올게요' 라고만 되어있고 일언반구 말도 없었습니다.

 

출발 후에 시계가 56:30을 가리키도록 아무 말도 없었고, 움직이지도 않아서 파티원 동의 하에 방폭했구요.

 

귓을 보내도 응답이 없기에 사사게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