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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채가 같은 인연으로 만나 이런저런 많은 도움을 받은 보답으로
부족하나마 그려드린 지인분 아리샤에요!

지금은 사정상 마영전보다 도미에서 많이 뵙게 되었지만(^_ㅠ
저 바쁜 거 끝나고 부르면 항상 콜헨에 소환되어주신다는 약속을 해주셔서 벼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악날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 그리기는 참 좋지 않은 템이란걸 배운 시간이었어요...


 틈새홍보로 골드로 커미션 받고있어요! 인장에 주소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