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을 벨라에게 바칩니다.
벨라의 이미지로 처음에는 복수의 의지, 날렵함과 여전사, 중반부에는 벨라의 뱀파이어같은 매력에 살해당하는 이미지를 상상하며 곡을 썼습니다.
벨라 게시판에도 올렸지만 앞으로는 팬아트에 올리는게 나을꺼 같네요~
이미지는 대문을 참고하였습니다.
즐감하세요~
P.s: 어떤분은 슈로대 느낌나기도 한다 하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