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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20:10
조회: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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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쇼케스트 이후로 싱숭생숭하네요. 디렉터의 중요함은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근 8년동안 즐겨온 겜이 현 디렉터 때문에 실시간으로 무너지고 있는 걸 보고있으니 씁쓸합니다. 한 가지만이라도 잘 하면 유저들이 '그래도 수고했다.' 라고 말해줄 수 있을텐데 능력도 안 되면서 무리해서 여러개를 건들고 많은 분들이 '잘못됐다'는 지적이 나오다니.. 오늘자 개발자노트를 읽어보면서 이 인간은 절대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해놓으면 알아서 잘 굴러가겠지?' 로 그냥 던지는 것 같네요. 본인이 정말 제대로 된 업데이트라 확신한다면 문장에서 마음에 와닿는 구석이 있어야 하는데 모든 문장에서 '변명'을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디렉터와 유저간의 신뢰가 있어야 유저가 디렉터의 의견을 존중해줄텐데 그런 신뢰관계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니 유저를 '설득' 시키는게 아닌 '변명'이나 널부러 놓는 것 같네요. 6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는 것들이 기존 유저에게 뒷통수 후려치는 거라니.. 눈물이 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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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군 


